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재벌3세필독 조회수: 2982    추천:537 2015-10-15 19:28:27
해고보다 무서운 건 !!!!!!!!!!!!!!!!!!!!!!!!!!!!!!!!!

(1)

평생을 일했지만, ‘돌고 돌아’ 비정규직이었다.

조00씨(49·여)는 인천 송도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의 청소노동자다.

매일 새벽 4시 반 시내버스 첫차를 타고 출근하는

그가 한 달 꼬박 일하고 쥐는 돈은 125만원 남짓.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일하던 남편(56)이

지난해 일을 그만둔 뒤 ‘가장’이 된 조씨가 가족에게 가져가는 한 달 생활비다.



(2)

하루 13시간 태권도 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

태권도 말고도 생활 줄넘기, 풋살까지 말 그대로

모든 ‘생활체육’을 가르치고 운전까지 하지만,

한 달에 2~3일 쉬고 월 120만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서를 쓰자는 말은 꺼낼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간 거쳐온 관장들은

시급을 얘기할 때마다 “정신머리가 잘못됐다”는 얘기부터 했다.





(3)

서울 노원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무실무사로 일하는

용00(49·여)도 비정규직 바다로 밀려났다.

육아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뒤 3년 만에 다시 구한 일자리는

비정규직이었다. 그

이후 꼬박 14년간 학교에서 일했지만

연차가 쌓여도 급여는 오르지 않았다.



1년에 최소 두 달, 월급 30여만원이 월급통장에 꽂힌다.

방학 중 무노동 무임금 원칙은 유독 비정규직에게만 적용된다.

용씨가 지난 1월 받은 급여는 37만4140원.

현재 살고 있는 빌라 월세 35만원을 내고 나니 2만4140원이 남았다.

14년차 직원인 그의 월급은 학기 중에도 150만~160만원이다.

용씨는 “어떤 사람이

월급 30만원으로 살 수 있겠느냐”면서 “내가 비정규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꼬박 26년을 쉼없이 일해왔지만 가난은

용씨 가족을 비켜가지 않았다.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딸에게 비정규직을 대물림한 것 같아서…. 그게 가장 속상해요.

” 끝내 용씨는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4)

현대차의 노예사원은,,

사측의 pip 퇴출프로그램으로 해고되었다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으로

하하~

웃기는 일이다~~



어떤 노예는 정년이 58세

또 어떤 노예는 정년이 60세

또또 어떤 노예는  정년 전 해고로 사망하다니

이건 미친~노무의 발작인가?

하하~

정말 웃기는 짓이다~~



추천하기

3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96 정년 전 해고 친 놈을 깜빵에 보내라~~~~ 저승사자 2015-03-10 0 3581 285
6795 스카이데일리---정몽구 복심 정명철 “뒷감당 못해 굽신” 구설 언론 2015-03-09 0 3708 306
6794 스카이데일리---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언론 2015-03-09 0 3280 309
6793 스카이데일리---정몽구 父子, 일감규제 전방위 탈출 “그렇게까지” 언론 2015-03-09 0 3444 294
6792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기사 2015-03-09 0 3078 280
679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언론 2015-03-09 0 3381 289
6790 스카이데일리---국내 자동차 판매,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 언론 2015-03-09 0 3176 288
6789 돈의 출처를 밝혀라~~~ 자사주 2015-03-09 0 3159 294
6788 SBS---자동차 생산·수출 모두 감소, 수입차는 증가 언론 2015-03-09 0 2982 290
6787 AutoM---현대차 일부주주 "윤갑한 사장 재선임 반대 보도 2015-03-09 0 3244 286
6786 조선비즈---주가하락 막으려 自社 주식매입…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속앓이 보도 2015-03-09 0 3065 263
6785 퍼온 글---현대차 7단변속기가 오히려 악재. 퍼온 글 2015-03-09 0 3402 282
6784 퍼온 글---민중언론참세상] ‘8.18합의’ 씨앗, 법원 판결에 불신과 갈등으로 싹터 퍼온 글 2015-03-09 0 3337 303
6783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일반직을 무참히,,,, 저승사자 2015-03-09 0 3568 283
6782 넌 누구 난누구 2015-03-08 0 3446 284
6781 똥물 몽물 2015-03-07 0 3586 277
6780 정씨의 말로는 비극의 종말 2015-03-07 0 3344 290
6779 퍼온 글---불신과 갈등, 불법파견 투쟁 어디로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인터뷰 | 퍼온 글 2015-03-07 0 3600 294
6778 안티 팬이 생기는 이유 주주 2015-03-07 0 5091 303
6777 AutoM---현대차 '제네시스' 북미서 2만6000 여대 리콜…'누수 문제' 언론 2015-03-07 0 3330 290

[first]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