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97    추천:484 2015-10-19 19:04:42
한국일보---대우조선해양, 부장급 이상 최대 400명 이달중 감축

대우조선해양, 부장급 이상 최대 400명 이달중 감축



수정: 2015.10.19 18:34  등록: 2015.10.19 18:34



해양플랜트 사업 부실로 올해 2분기 3조원이 넘는 적자를 낸 대우조선해양이 부장급 이상 고직급자 감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감축 인력 숫자가 정해진 것은 아닌데 300∼400명 정도 될 것"이라면서 "이달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9일 말했다.





감축 대상은 근속 20년 이상인 부장급 이상 고직급자다. 설계나 생산 분야보다 관리직의 감축 비율이 다소 높은 편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달 초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 권고사직 절차도 밟고 있다.





감축 대상에게 지급하는 위로금은 연차와 정년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가장 많이 받는 경우 31개월분 월급(1억4,000만원)이다. 이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다른 업체보다 30∼40% 정도 적은 수준이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임원 수를 55명에서 42명으로 줄인 바 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매각 작업도 하고 있다. 골프장(써니포인트컨트리클럽) 매각 작업은 마무리 단계이며 화인베스틸, 대우정보시스템 등 보유 주식도 정리하고 있다.





서울 당산동 사옥은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청계천 본사 건물은 '세일즈앤리스백'(매각후 재임대) 방식으로 팔기로 하고 이달 중 매각 제안서를 낼 예정이다.





대우조선은 또 마곡산업단지 내 연구개발센터 설립 계획은 백지화하고 용지 대금으로 낸 2,000억원을 돌려받는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할 계획이다.







김서연 기자 brainysy@sporbiz.co.kr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347 307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526 316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306 311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284 301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367 301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3041 296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564 298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3037 307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538 308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2963 296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756 298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2972 295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196 292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3040 302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224 305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145 306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260 298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2964 313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124 310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545 297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