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09    추천:512 2015-10-21 08:14:42
헤럴드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근무평가·노조 갈등이 화 불러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근무평가·노조 갈등이 화 불러



기사입력 2015-10-21 06:48    



헤럴드경제]상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 단독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함께 술을 마신 40대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싸움을 하다 흉기를 휘둘렀다.



흉기를 맞고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KBS 포항 방송국의 기술 직원으로 직장 내 제2 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으로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 발령 조치를 취했으나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는 지난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차량에 발견된 메모지에서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경찰은 주말 이후 출근 하지 않은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onlinenews@heraldcorp.com



--------------------------------------------------------------------------------



추천하기

3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16 노예의 근성은 이렇게 무섭다 헷갈리우스 2014-10-27 0 3536 223
5015 이렇게 살면 무속인 2014-10-27 0 3312 231
5014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보도 2014-10-26 0 3559 250
5013 [STOCK] 현대차 3분기 '노란불', 파란불로 바뀐다---머니위크 기사 2014-10-26 0 3238 244
5012 이데일리---데스크 칼럼] 현대차 주가가 보내는 경고음 기사 2014-10-26 0 3313 263
5011 퍼온 글---현대차 미국 2공장 증설..중국 4,5공장 증설 곧 발표난다.[1] 퍼온 글 2014-10-26 0 4178 246
5010 58+알파 무속인 2014-10-26 0 3664 241
5009 본인도 잘렸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0-26 0 3580 226
5008 일반직이 슬픈 이유 일반직 2014-10-26 0 3649 257
5007 사측의 칼날과 그대의 목 간부 2014-10-26 0 3576 229
5006 한겨레---'노숙 소녀 살인사건' 누명 무죄..국가 배상 판결 언론 2014-10-26 0 3130 1677
5005 소문에... 일반직 2014-10-25 0 4168 242
5004 특히 PIP 대상자, 고과 나쁘신 분, 고령자,  팀장한테 눈 레이저 받으신 분들 조심하세요 노조원 2014-10-25 0 4640 235
5003 한겨레--- '테슬라' 모르면 삼성·현대는 큰코다친다 기사 2014-10-25 0 3477 753
5002 MK 를 비롯한 현차 경영진들은 임직원 2014-10-25 0 3696 246
5001 그럴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0-25 0 3575 212
5000 연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의한 부당이익 반환 청구 소송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25 0 3423 224
4999 일반직 그대들이 그때까지 살아 남는다면... 점봅니다 2014-10-25 0 3515 226
4998 이런 것들이 지회의 투쟁 결과가 아닌가? 일반불이 2014-10-25 0 3708 241
4997 진정한 일반직간부는? 간부네 식구들 2014-10-25 0 3607 243

[first]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