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88    추천:575 2015-10-21 09:19:45
아시아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최종수정 2015.10.21 08:33 기사입력 2015.10.21 08:33



KBS 직원 자살.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상사인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포항방송국 기술직원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직장 내 제2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노조와 관련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니라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족 소속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가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59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08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41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55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34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562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10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58 498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60 506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296 505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22 491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32 480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367 504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20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399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273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36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59 483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274 501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277 486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