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69    추천:579 2015-10-21 09:19:45
아시아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최종수정 2015.10.21 08:33 기사입력 2015.10.21 08:33



KBS 직원 자살.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상사인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포항방송국 기술직원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직장 내 제2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노조와 관련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니라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족 소속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가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11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16 조선일보---김무성 "연봉 9700만원 현대·기아차 파업, 자신들 배불리기에만 몰두" 기사 2015-09-23 0 2611 521
10615 연합뉴스---'추석전 임단협 타결 실패' 현대차 4시간 파업 돌입(종합) 보도 2015-09-23 0 2383 517
10614 뱃머리를 폭풍속으로 작가 2015-09-23 0 2883 531
10613 동아일보---신흥국 신용등급 빨간불… 브라질-러시아 투자주의보 보도 2015-09-23 0 2511 523
10612 브라질 31%하락, 터키 23 %하락, 러시아 13 %하락 투자주의 아뿔싸 2015-09-23 0 2602 496
10611 "하사" 하시었다, 대통령을 새로 뽑아야 하나?? 천년의 쾌락 2015-09-23 0 2608 476
10610 대공황 2년내 온다~~~좀비 기업과 법인세 못 내는 기업들... 대공황 2015-09-23 0 2615 489
10609 욕구,먹구,싸구, 똥구, 딱구 라고 지어라 XX 2015-09-23 0 2756 486
10608 국회 환노위 의원들... 쉬운 해고 2015-09-23 0 2645 483
10607 이런 통계 속에서 ... 쉬운 해고 2015-09-23 0 2503 487
10606 일반 해고법은 이렇게 문제가 많다~~~ 쉬운 해고 2015-09-23 0 2742 483
10605 환노위 국감 현장 쉬운 해고 2015-09-23 0 2423 503
10604 국민일보---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쉬운 해고 2015-09-23 0 2368 496
1060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23 0 2381 516
10602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23 0 3031 529
10601 현대차 과장급이상 뚫리면 기술직에게 적용은 시간문제 - 하부영 블로그 퍼온 글 2015-09-22 0 5005 564
10600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현대차 임금삭감을 반대한다 퍼옴 2015-09-22 0 3551 535
10599 일반 해고가 공정 해고인가?? 공정 해고 2015-09-22 0 2904 549
10598 퍼온 글---현대차 겹호재와 신속한 주가복원 진행[4 퍼온 글 2015-09-22 0 2533 518
10597 이상한 사람의 이상한 판단과 이상한 논리네~~ 입찰의 추억 2015-09-22 0 2579 512

[first]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