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14    추천:575 2015-10-21 09:19:45
아시아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최종수정 2015.10.21 08:33 기사입력 2015.10.21 08:33



KBS 직원 자살.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상사인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포항방송국 기술직원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직장 내 제2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노조와 관련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니라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족 소속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가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3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56 발은 땅에다 딛고 눈은 세계를 향하라 ! 작가 2015-03-18 0 2900 289
6955 권력자들과 재벌의 대화 요정들의 파티 2015-03-18 0 3272 309
6954 전관 예우도 끝났다 재판부 2015-03-18 0 3260 336
6953 현대건설도 수사받을 듯...비자금을 좋아하는 사람들 숫골당 2015-03-18 0 3237 330
6952 아무리 돈이 많아도 계몽주의 2015-03-18 0 2940 317
6951 부회장 요런 직급을 없애  구조조정하라 창조경영 2015-03-18 0 3354 315
6950 검찰은, 재벌을 수사하라~~ 아편장사 2015-03-18 0 3007 301
6949 MK뉴스---서울대 새내기들 당찬 도전 "의대 못가면 공대? 의대 안가고 공대!" 기사 2015-03-17 0 3151 305
6948 연합뉴스---의대 합격하고도 공대로.."취업·창업 유리" 기사 2015-03-17 0 3249 320
6947 매경 기사 2015-03-17 0 2938 342
6946 SBS---'의사 최고' 옛말? 의대 붙어도 서울 공대 간다 언론 2015-03-17 0 3247 350
6945 SBS CNBC---국내시장 점유율 '뚝'…위기의 현대차? 보도 2015-03-17 0 3304 309
6944 오마이뉴스--현대차 "호봉제 폐지" 에 조합원들 반발 보도 2015-03-17 0 3734 325
6943 검찰수사,,,못된 짓 한 놈 잡아 가세요!! 비자금 2015-03-17 0 3537 303
6942 정년 전 해고로!!  숨통을 끊는 것도  살인이지요~~~~~ 흉기 2015-03-17 0 3479 321
6941 朴 "비리뿌리 찾아내 비리 덩어리 들어내야" 면도칼 2015-03-17 0 3218 331
6940 부패와 비리를 뿌리 채로 들어 내야...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17 0 3072 317
6939 자식을 최고로 망치는 법 계몽주의 2015-03-17 0 3176 311
6938 ??? 씨 집안은 스스로 망한다 비극의 종말 2015-03-17 0 3171 314
6937 부패와의 전쟁 헷갈리우스 2015-03-17 0 3065 310

[first] <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