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78 추천:578
2015-10-21 09:19:45
아시아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최종수정 2015.10.21 08:33 기사입력 2015.10.21 08:33
KBS 직원 자살.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상사인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포항방송국 기술직원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직장 내 제2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노조와 관련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니라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족 소속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가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소송은 한다!
대도무문
2015-11-23
0
2401
515
11255
뉴스핌---"1.5조 비싸네"..현대차, 현대카드 지분 인수 또다시 ‘미궁’
기사
2015-11-23
0
2228
545
11254
日刊 NTN---"세금체납자도 재산도피 위험없다면 출금 부당
법원
2015-11-23
0
2157
571
11253
중요~노조에서 PIP 및 근무평가 점수 임의 하향 조작하는 놈들은 해고친다
PIP
2015-11-23
0
2349
539
11252
日刊 NTN---현대중공업 전계열사 긴축경영…사장단 급여 반납임원진도 최대 50% 임금 반납
언론
2015-11-23
0
2331
539
11251
연합뉴스---① 벌금 10만원도 상고…승복 없는 '끝장 소송'
법원
2015-11-23
0
2140
537
11250
아시아투데이---형량 높은 혐의에 묵비권으로 일관한 사기꾼…법원 ‘실형’ 선고
법원
2015-11-23
2
2231
544
11249
헤럴드경제--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법원 “파면 정당”
법원
2015-11-23
0
2175
532
11248
중요~경향신문--법원 직원들이 법원 상대 소송--“연가 보상을”…패소
법원
2015-11-23
1
2217
532
11247
일반직 10년치 연월차 수당 미지급 반환 소송과 똑 같네~~
참여 노조원
2015-11-23
0
2347
525
11246
연합뉴스---교사에게 욕설한 고교생…법원 "퇴학은 지나쳐"
법원
2015-11-23
0
2075
513
11245
訴訟資料
大道訴訟
2015-11-23
0
2332
489
11244
한겨레---판결문에 판사가 서명 빼먹어 또 재판등록
법원
2015-11-22
0
2091
483
11243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이따위
2015-11-22
0
2245
494
11242
조선비즈---법원 “동료 여직원 성희롱한 여성 매표원, 준공무원 전환 배제 정당”
법원
2015-11-22
0
2156
499
11241
데일리안---근무평정 점수 조작 직원…법원 "해고 정당"경쟁 동료 점수는 낮추고 자신의 점수 높인 행위
법원
2015-11-22
0
2151
497
11240
뉴스1---서울광장 무단점거 노조에 500㎡ 기준 변상금…법원 "적법"
법원
2015-11-22
0
2046
497
11239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칼날
2015-11-22
0
2205
507
1123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언론
2015-11-21
0
2402
500
11237
LPG택시 판도 변화...역시 SM
헤헤헤
2015-11-21
0
2558
511
[first]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