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547    추천:543 2015-10-22 15:38:23
정씨 일가는 모든 씨족을 데리고 통 크게 이 나라를 떠나거라

정몽구 일가는 신흥국 통화가 평가 절하된 나라, 즉 브라질, 러시아에 보따리 싸서 통 크게 떠나가라



그 나라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많이 했으니까 아들 , 딸 포함 손자,손녀, 사돈 의 8촌까지

씨족을 몽땅 데리고 모두 깡그리 통 크게 출국하라



가끔 한국에 오면 헬기 타고 와서 조용히 이미 저지른 105층 사옥이 잘 짓는가? 하고 바라보고 해라



대한민국에서는 정씨 일가를 좋아하는 사람 없다

(지금 옆에서 예~예~ 간신질 하면서, 쉽게 돈 쳐먹는 년놈들은 좋아하겠지만...)



한국에서는 범법 행위나 해서 감옥에 두 번이나 간 전과자 아니냐~~



브리질에 가서 쌈바 춤이나 보고 ,무희들과 춤추면서 주머니에 있는 달러로 팁이나 통 크게 공중에 뿌려주고,

회삿돈을 6조원 이상 한전부지 입찰에서 허공에 뿌린것 처럼 마구 쓰고...

(브라질 헤알화가 반값으로 폭락했으니까 술집 여자들이 달러로 팁을 받으면 엄청 좋아할 거야~~)



러시아에 가서는 양주, 술 좋아하니까 , 보드카나 실컷 쳐 마시고  막 살아라

이제 밥 먹고 똥 누고 술 먹고 즐기면서 노인네 살 날도 몇 일 안 남았다



그게 싫으면 아예 통 크게 지구를 떠나든지...

한국에서 밥 먹고 에쿠스 타고 다니면서 살아 봐야, 국민들이 롯데 신씨 처럼 욕하는 손가락질만 당한단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61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073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69 335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20 343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30 350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502 385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77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61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113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410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77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98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114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3018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84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83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449 326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79 314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940 320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038 327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