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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2386 추천:538 |
2015-10-22 16: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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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 올해 5조3천억원 영업손실, 4조8천억원 당기순손실 에상 |
앞서 삼정KPMG와 삼일회계법인의 실사 결과 대우조선해양은 올해말 기준 5조3000억원의 영업손실과 4조8000억원의 당기순손실이 예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채비율 역시 4000%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각종 기자재 구입과 인건비 지급에 들어갈 비용에서 선박인도대금 등 자체조달 가능금액을 뺀 이른바 ‘부족자금’ 규모는 올해 11월 1조8000억원에서 내년 5월 기준 4조2000억원으로 뛰어오를 것이라고 실시단은 전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대우조선해양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는 4조3000억원대의 신규자금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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