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37    추천:507 2015-10-23 15:27:08
환율 무섭다~~~한숨 짓는 현대차 ~~~ 울고 싶어라~~~

현대차가 완성차 공장을 운영 중인 러시아(루블화)와 브라질(헤알화) 등 신흥시장 통화 가치가 약세를 보인 것도 환율 효과를 상쇄시킨 요인이다.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루블화 가치는 1월 이후 50% 정도 폭락했고, 헤알화 가치 역시 날개 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9월 기준 헤알화 가치는 최근 12개월간 72%가 하락했다.



신흥 통화의 약세는 현대차 실적에 이중으로 부담을 준다. 우선 부품 수입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현지 법인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다. 현지 법인의 매출을 본사 매출로 연결시키는 과정에서도 쪼그라드는 효과가 생긴다.



브라질 현지 법인의 분기 매출이 10억 헤알이라고 가정할 때 1헤알에 400원인 환율이 300원으로 떨어지면(헤알화 가치 하락) 본사에 잡히는 매출액은 4000억 원에서 3000억 원으로 줄어든다.



반면 기아차는 해외 생산 시설이 미국(30만 대) 외에는 중국(74만 대)과 슬로바키아(30만) 밖에 없다. 기아차 관계자는 “중국 동풍열달기아차는 50대 50 합작 법인이어서 기아차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슬로바키아 법인은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원·달러 환율 상승효과를 상쇄할 만한 요인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36 반 부패 백신 프로젝트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3 0 1976 516
11735 응답하라 !! 이 친구들아~~ 임직원 2016-01-13 0 2043 539
11734 집앞이 시끄러우면 똥 개를 풀어줘유~ 똥 개 사육사 2016-01-13 0 2212 510
11733 현대제철, 재개발 조합에 과다한 지연가산금 요구 논란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125 552
1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022 542
11731 자! 떠나자, 희망의 삼성으로~ 노무귀테 2016-01-13 0 2036 528
11730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일반직의 꿈 2016-01-12 0 2016 523
11729 탈당,매도,탈사,환영,정년 70세에 도전 악사리 판 2016-01-12 0 1983 509
11728 재계 '빅2' 물고 물리는 인재스카우트 전쟁 매일경제 2016-01-12 0 2046 516
11727 능력자 삼성행~미리 전화하고 연봉 높혀서 떼지어 옮겨가셈 간 차장 2016-01-12 0 2004 516
11726 현대간부들 저절로 구조조정 임직원 2016-01-12 0 2115 516
11725 사람 귀하다는 것 깨달아야... 사람이 미래다 2016-01-12 0 1921 499
11724 삼성이 미래다 삼성맨 2016-01-12 0 1956 493
11723 사람이 미래다--->미래는 명퇴다. 즉 사람=명퇴의 등식이 성립된다 일반해고 2016-01-12 0 2148 508
11722 현대 간부들에게는 간부 2016-01-12 0 1939 493
11721 노예의 사슬을 이제 풀다 노예 감별사 2016-01-12 0 1940 491
11720 일반직들에게는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 일반직 감별사 2016-01-12 0 1909 483
11719 거시기혀~~ 억수르여~~ 거시기 2016-01-12 0 1911 486
11718 1계급 특진 + 5년치 연봉 일시 지급??--정년 60세보다 낫다 진 삼성 2016-01-12 0 2052 501
11717 떠나는 것은 당근이지요 ~전해라~ 2016-01-12 0 1963 499

[first]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