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41    추천:528 2015-10-23 16:05:16
서울경제---[철강금속] 현대제철 실적 발표의 의미 세 가지 - KDB대우

[철강금속] 현대제철 실적 발표의 의미 세 가지 - KDB대우

서울경제 | 15.10.23 13:37



2016년 1분기 현대제철 실적 감소 예상: 현대제철은 시장 기대 수준의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 다. 봉형강 부분의 수익성이 양호하나 동사 이익의 60%를 차지하는 것은 자동차 강판이다. 현재 동사는 현대차그룹과 자동차 강판 가격을 협상 중이다. 시장에 알려진 바로는 현대기아차는 톤당 10만원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며 철강 업체들은 톤당 5만원의 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당사는 고로 원가가 2015년 4분기에는 톤당 13,000원, 2016년 1분기에는 톤당 3,000원 하락하 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톤당 5만원 수준의 가격 인하는 동사의 2016년 1분기 영업 이익을 약 350억원 감소시킬 전망이다. 이는 분기 영업이익의 약 10% 수준이다.



2016년 말까지 국내 철근 수요 강세 지속: 국내 철근 업체들(현대제철, 대한제강, 한국철강)은 초 호황을 누리고 있다. 국내 건설 시장이 2016년까지 호황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철근 업체들의 가동률이 사실상 100%에 달해 국내 철근 업체들의 공급 증가 여력이 없다.



중국 철강 시황이 국내 철근 업체의 추가 이익 개선 결정: 최근 철근 수익성이 조정을 보이고 있 다. 이는 중국 및 일본산 철근의 급속한 유입 때문이다. 나홀로 강세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 다. 국내 철근 1위 업체인 현대제철도 단기적으로는 중국산 유입에 대한 대응책이 없다고 밝혔 다. 즉, 국내 철근 업체들의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이제 중국 철근 시황의 회복 이 필수적이다.



현대제철의 특수강 봉강 생산 본격 시작: 현대제철은 2015년 연말 100만톤 규모의 특수강 증설 을 완료한다. 2016년 2월부터 상업생산이 시작된다. 이 중 60만톤이 특수강 봉강이며 40만톤이 선재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주요 특수강 봉강 공급업체인 세아베스틸과의 경쟁을 의미한다. 세아 베스틸은 연간 55만톤의 특수강 봉강을 현대차그룹에 납품하고 있으며 이것이 세아베스틸의 주 수익원이다.



특수강 봉강 경쟁은 201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 그러나 자동차용 특수강 봉강 판매에는 ISIR 품 질 승인이 필요하다. 동사는 2016년 품질 승인에 집중할 계획으로 실질적으로 본격적인 자동차 용 특수강 봉강 판매는 2016년 9월부터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규 특수강 설비의 2016년 연간 가동률은 50% 수준에 불과할 전망이다. 세아베스틸과의 경쟁 본격화 시점은 하반 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 본 정보는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투자판단의 참고사항입니다. >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90 243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114 256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41 270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49 273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92 263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83 288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86 256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80 253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94 266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26 246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74 253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97 247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61 225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34 248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63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67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55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84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95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34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