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51    추천:500 2015-10-23 17:27:05
SBS---3억원대 취업 사기 현대차 사장 친동생 '징역 3년'

3억원대 취업 사기 현대차 사장 친동생 '징역 3년'



입력 : 2015.10.23 16:51|수정 : 2015.10.23 16:53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에 취업시켜주겠다며 3억 원대의 사기행각을 벌인 현대자동차 사장 친동생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23일 사기죄로 기소된 윤 모(41)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2013년 2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현대차 대표이사가 내 친형이니 형에게 부탁하면 현대차 하청 업체에 충분히 취업시켜줄 수 있다"고 말한 뒤 "취업하려면 하청 업체 사장에게 취업 사례비로 1천만 원 정도 줘야 한다"며 김 모 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1천200만 원 상당을 받아챙겼습니다.



윤씨는 같은 방법으로 올 7월까지 취업 사례비 명목으로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 7천600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다수를 대상으로 하거나 상당한 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범행했다"며 "친형의 지위를 이용한 취업사기로서 피해자가 23명, 편취금액이 3억 7천여만 원에 이르는 거액인데도 피해액을 갚지 못하는 등 죄질이 나빠 상응한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출처 : SBS 뉴스 /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1673&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22 443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34 450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2967 449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599 461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29 443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470 441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22 444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668 440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746 431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892 457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4946 474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904 462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446 441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21 422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28 433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890 447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568 425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490 431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440 438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22 423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