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88    추천:514 2015-10-26 19:11:11
서울경제---<격랑의 자동차시장 현대차 해외기지를 가다] 조에우 레이티 브라질 최대 자동차 조사기관 대표"현대차는 브라질 청년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차"

<격랑의 자동차시장 현대차 해외기지를 가다]

조에우 레이티 브라질 최대 자동차 조사기관 대표"현대차는 브라질 청년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차"



상파울루=박재원기자 wonderful@sed.co.kr



"현대자동차 'HB20'은 브라질 젊은 세대가 가장 갖고 싶어하는 차입니다."



브라질 최대 자동차 전문 매체 및 자동차 시장 조사기관을 이끌고 있는 조에우 레이지 '아우토 인포르미' 대표가 26일 현지에서 만나 내린 평가다. 그는 길에 지나다니면 동네 꼬마들이 알아볼 만큼 유명 인사다.



이런 그에게 브라질 시장에서의 현대자동차 이미지를 묻자 "'HB'의 의미가 현대(HYUNDAI)와 브라질(BRAZIL)의 약자를 뜻하지만 현지에서는 '해피 브라질(Happy Brazil)'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표현했다. 단순히 굴러다니는 이동수단이었던 자동차를 'HB20'을 통해 기술과 디자인을 가미한 '현대 스탠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사실 국내 소비자들에게 레이지 대표의 발언은 크게 와 닿지 않는다.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량들과 비교하면 'HB20'의 디자인과 기술이 유별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라질은 다르다. 물가가 워낙 비싸다 보니 판매되는 차종들 모두 흔히 말하는 '깡통'에 가까울 정도로 아무런 기능이 없다. 조금만 기능을 추가할 경우 가격대가 올라가기 때문에 아주 기본 사양의 평범한 디자인을 갖춘 차량이 보편적이다.





그는 "브라질 전체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콤팩트카 시장에서 어느 브랜드도 이런 디자인 차량을 내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며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갈망을 꿰뚫은 것이 'HB20'의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가 앞으로 브라질 시장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려면 지금처럼 프리미엄 이미지를 이어가야 한다"며 "가격할인 정책 등으로 단기적으로 판매량을 늘리려 한다면 수십 년 전에 브라질 시장에 진입한 유럽·일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기 어렵다"고 조언했다.



추천하기

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소송은 한다! 대도무문 2015-11-23 0 2391 514
11255 뉴스핌---"1.5조 비싸네"..현대차, 현대카드 지분 인수 또다시 ‘미궁’ 기사 2015-11-23 0 2220 543
11254 日刊 NTN---"세금체납자도 재산도피 위험없다면 출금 부당 법원 2015-11-23 0 2148 569
11253 중요~노조에서 PIP 및 근무평가 점수 임의 하향 조작하는 놈들은 해고친다 PIP 2015-11-23 0 2340 537
11252 日刊 NTN---현대중공업 전계열사 긴축경영…사장단 급여 반납임원진도 최대 50% 임금 반납 언론 2015-11-23 0 2325 539
11251 연합뉴스---① 벌금 10만원도 상고…승복 없는 '끝장 소송' 법원 2015-11-23 0 2134 537
11250 아시아투데이---형량 높은 혐의에 묵비권으로 일관한 사기꾼…법원 ‘실형’ 선고 법원 2015-11-23 2 2225 544
11249 헤럴드경제--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법원 “파면 정당” 법원 2015-11-23 0 2168 532
11248 중요~경향신문--법원 직원들이 법원 상대 소송--“연가 보상을”…패소 법원 2015-11-23 1 2208 532
11247 일반직 10년치 연월차 수당 미지급 반환 소송과 똑 같네~~ 참여 노조원 2015-11-23 0 2340 525
11246 연합뉴스---교사에게 욕설한 고교생…법원 "퇴학은 지나쳐" 법원 2015-11-23 0 2070 513
11245 訴訟資料 大道訴訟 2015-11-23 0 2327 489
11244 한겨레---판결문에 판사가 서명 빼먹어 또 재판등록 법원 2015-11-22 0 2085 483
11243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이따위 2015-11-22 0 2240 494
11242 조선비즈---법원 “동료 여직원 성희롱한 여성 매표원, 준공무원 전환 배제 정당” 법원 2015-11-22 0 2148 499
11241 데일리안---근무평정 점수 조작 직원…법원 "해고 정당"경쟁 동료 점수는 낮추고 자신의 점수 높인 행위 법원 2015-11-22 0 2144 497
11240 뉴스1---서울광장 무단점거 노조에 500㎡ 기준 변상금…법원 "적법" 법원 2015-11-22 0 2038 495
11239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칼날 2015-11-22 0 2198 506
1123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언론 2015-11-21 0 2390 500
11237 LPG택시 판도 변화...역시 SM 헤헤헤 2015-11-21 0 2549 511

[first]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