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2330 추천:541 |
2015-11-12 14:11:42 |
|
|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문혜원 기자|입력 : 2015.11.12 13:42 공유 :
독일 정부가 현대차 등 해외자동차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조작 여부를 수사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자동차청은 성명을 내고 질소산화물(NOx) 배출조작 의혹에 대해 국내외 23개 브랜드 50여개 모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에는 폭스바겐과 BMW, 다임러 등 독일차량뿐 아니라 현대차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는 현대차의 'ix35'(국내 모델명 투싼iX), 'i20'모델이 대상이다.
이밖에 토요타, 혼다, 미쓰비시, 닛산, 마쓰다 등 일본차와 GM, 포드 등 미국차도 조사할 방침이다.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