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644    추천:525 2015-11-13 18:13:49
사표 제출 절대 금지.집안 3대가 망합니다. 이혼 당합니다

PIP 에 불려가서 계속 퇴직 압력 받아도

사표를 내지 마세요



그럼, 악랄한 사측은 해고 친다고 하겠죠

그래도, " 개인 일신상의 이유로..." 이따위 글 적어 내지 마세요



또, 그럼 , 징계위 한 번 개최하고

인사팀장 명의로 해고 통지서가 빠른 등기로 집에 배달됩니다



등기내용은...

간부사원 취업규칙 ...항,  ...항 위반으로... 몇 일자로 해고 통보...



그런데 , PIP 출신들 모두 다 버티다가

대부분  다 중징계 또는 해고 치면



PIP 참석자와 중징계자, 해고자 끼리 연락을 해서는

PIP는 해고 압박과 강제 퇴출을 위한 교육이었다 라고



능력있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원에 모여

모두가 중징계, 해고 무효 집단 소송을 내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한 방으로 걱정 끝~ 참 쉽죠 잉~~



오히려, 이따위 일에 우울증에 걸리거나,

사표 비슷한 것을 사측에 제출하시면 집안 3대가 망합니다



회사에서 짤리면 온 가족이 당신을 멸시합니다

부인은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해서

무능한 남편에게 이혼을 청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시하고,

젊은 꿈을 미리 포기하고 청춘을 접고,

경쟁으로 살벌한 세상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꼭 명심하시길...



일심단결 일반직을 위해서 글 올립니다  



사표를 절대로 내지 마세요

사측에 의해 밧줄로 공중에 거꾸로 매달린다 해도...



그리고, 송곳과 손도끼, 녹음기를 항상 휴대하세요



송곳은 내가 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말할 때 스스로 나의 혀를 찔러 뚫어버리겠다고

손도끼는 내가 사표를 쓸 때 내 스스로 내 손목을 내리치겠다고

녹음기는 퇴직 강요하는 그놈들의 목소리를 녹음 하겠다고

결심하는 각오로 즉시 준비하시고 사용하세요



상기 3종 세트를 항상 근무하는 사무실 본인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남 눈치를 보지 말고 열심히 일하세요



그리고 이런 것들도 책상위에 올려 놓으시면 금상첨화가 되겠군요



-대법전

-형사소송법

-고소장 작성하는 법과 작성 사례집

-대한변협 조직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야 의원 명단과 전화번호(비서관, 당직자 포함)

-주요 언론사 산업부,노동 담당 기자 명단과 연락처

-기타 등등(투쟁시 생필품 포함)



추천하기

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56 <줄소송>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물 2015-12-28 0 2511 543
11555 멍멍 총수집앞 2015-12-28 0 2217 570
11554 \\\ 부자를 법대로 하리... 법대로 하리 2015-12-28 0 2308 570
11553 조석래 , 이 친구도 감옥가기 전에 이리 오너라~~ 긴다마 2015-12-28 0 2327 544
11552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2015-12-28 0 2071 539
11551 여기 모여라~~ ㅠ ㅠ... 후후 2015-12-28 0 2150 538
11550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끝물57년 2015-12-28 0 2198 522
11549 ‘(정몽구의) 노예냐’고 하던데, 일반노예 2015-12-28 0 2147 554
11548 중요~~현대차 정 회장 집앞 지키는‘수상한 남자들’ 한겨레 2015-12-28 0 2125 535
11547 현대의 원시인들... 긴다마 2015-12-28 0 2065 528
11546 중요~~[판결로 본 2015년] 올해 키워드는 사회통념상 합리성, 오락가락 해고요건, 그리고 신의칙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051 528
11545 ['일반해고 지침' 긴급 좌담회'] 한국경제 2015-12-28 0 2103 539
11544 생생과학]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KBS 2015-12-28 1 2049 510
11543 법원 "공무원노조 산하지부 독자 탈퇴, 절차적 하자 없다"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1939 500
11542 법원 "졸음운전으로 통학버스 사고...공무상 재해 일부 인정" YTN 2015-12-28 0 2011 525
11541 법원 “통학버스 사고로 목 디스크…공무상 재해 인정” KBS 2015-12-28 0 1926 519
11540 수입차 수입액, 국내 3사 수출액 추월 디지털타임스 2015-12-28 0 1954 497
11539 회사 비판 웹툰’ 올렸다고 쫓겨난 권성민 MBC피디에 고법도 “해고 무효” 한겨레신문 2015-12-28 1 2127 528
11538 퍼온 글--이메일 해고 통보도 서면 통지로서 유효하다---대법원 판결 퍼온 글 2015-12-28 0 2048 523
11537 세월호 유족 비하글 트위터 올린 공공기관 간부···법원 “해고 사유는 안돼” 경향신문 2015-12-28 0 1981 532

[first]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