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주주 조회수: 2384    추천:506 2015-11-16 09:33:50
ES, 현차 114,600원까지 하락해야 주주의 아픈 마음을 안다

현대차 주가

9/17  218,000 ---> 9/18 198,000 (9.17 % 하락, 한전 부지 낙찰 후 다음날 종가)



정의선,

9/24  종가  158,000 원에  3,164,550 주--- 4,999 억 9,890 만원 매입(현대중공업 지분 인수)

11/11 주가 162,500 원에 1,846,150 주 --- 2,999억 9,937 만원 매입(현대삼호중공업 지분 인수)



총 5,010,700 주 매입--- 7,999 억 9,827 만원에 매입(평균 매수 단가 159,658 원)



주주들 한전부지 낙찰 후에 입찰 하루 전 9/17 , 218,000 원과 최근 11/13  종가 156,500 원을 비교하면 28.2 % 하락

정의선 평균 매입단가 159,658 원 X 0.718 (주가 28.2 % 하락) =114,600 원



즉, ES는 현대차 주식이 주주들이 손해 본 28.2 % 만큼 하락한 114,600 원까지 하락하면

주가 폭망으로 큰 피해를 본 주주들의 속 쓰린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겠지~~



---------------아래는 관련 기사임-------------------------------------------------------



올린이 : 에너지경제  조회수: 21    추천:0 2015-11-11 21:44:32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경영승계 교두보 ‘포석’



김양혁 기자kyh@ekn.kr 2015.11.11 17:53:05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경영승계 교두보 ‘포석’



[에너지경제신문 이정우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그룹 내 현대차 주식을 대량 사들였다. 이번 매입은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재계는 이를 두고 현대차그룹 승계를 공고히 하려는 포석으로 풀이한다. 사실 정몽구 회장 뒤를 순조롭게 이어 받으려면 핵심 회사의 지분 확보는 필수다. 이번 매입으로 정의선 부회장이 경영 승계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해석이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  



현대차는 10일 "정의선 부회장이 시간외 매입을 통해 현대삼호중공업의 현대차 지분 184만615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거래 가격은 이날 현대차 종가인 주당 16만 2500원이며, 총 2999억9937만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분이 제3자에 매각될 경우 회사 경영권 유지에 미칠 영향에 대한 사전 조치와 주가 혼란 방치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업계에서는 정의선 부회장의 경영 승계 작업이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주를 이룬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도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 매입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박주근 CEO 스코어 대표는 "정의선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 매입은 경영 승계의 신호를 나타낸 것"이라면서 "앞으로 그룹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재계 관계자는 "정의선 부회장은 이번 현대차 지분 매입으로 지분을 2.28%까지 높인 것은 향후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 매입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 부회장의 경영승계 작업에 대한 시나리오는 많으나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의 인적분할을 통해 합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 매입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됐다. 현대차는 9월 24일 정 부회장이 현대중공업이 보유한 현대차 주식 440만주 중 316만4550주를 사들였다고 밝혔다. 당시 거래는 장 마감 후 시간 외 대량매매를 통해 이뤄졌으며, 매매대금은 4999억9890만원이었다.



이로 인해 정 부회장은 사실상 0%에 가까웠던 현대차 지분은 1.44%까지 늘리며 단숨에 주요 주주로 올랐다. 이번 매입을 통해서는 2.28%까지 늘렸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 인수가 향후 승계를 위한 그룹 지배권 강화의 포석이라는 데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지난 1년간 정 부회장은 주력 계열사 지분을 연이어 매각하며 막대한 실탄을 확보했다. 정 부회장은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31.38%에서 23.29%로, 이노션 지분을 10%에서 2%로 낮추며, 1조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현대엠코와 현대엔지니어링의 합병이 이뤄지며 정 부회장은 현대엔지니어링 주식 11.72%도 얻게 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비상장 회사이기는 하나, 정 부회장이 보유한 이 회사의 지분 가치는 수천억원에 달한다.



다만, 현대차그룹 지배 구조를 감안하면 정 부회장의 실질적인 승계작업을 위해서는 이번 지분 매입과 더불어 현대모비스의 지분 확보가 필수다. 현대차그룹의 지배 구조는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형태로 구성된다. 문제는 정의선 부회장이 지배구조 정점인 현대모비스 주식이 1주도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 부회장은 현대모비스 지분을 대거 확보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정의선 부회장이 현대모비스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현금화하거나 현대모비스와의 합병을 추진할 것이라는 시나리오에 무게를 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 부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현대차그룹 계열사는 기아차(1.74%)를 비롯해 현대글로비스(23.29%), 현대오토에버(19.46%), 현대엔지니어링(11.72%), 이노션(2%), 현대위아(1.95%) 등이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 에너지와 환경이 미래경제다>



추천하기

1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496 기아車, 대리점 직원 못뽑게 간섭…본사 노조가 요구 보도 2015-07-28 0 2630 426
9495 머니위크---기아차, ‘대리점 채용 간섭’ 과징금 5억원… 도대체 어느 정도였기에 보도 2015-07-28 0 2618 447
9494 파이낸셜뉴스---완성차 임단협 파업 '제로'..현대·기아차 8월 분수령 기사 2015-07-28 0 2459 444
9493 ET뉴스---[기자수첩]현대차와 기아차 `반걸음` 더 기사 2015-07-28 0 2481 420
9492 데일리팝---현대차, 잡음 속 '내수살리기' 믿을 수 있나' 보도 2015-07-28 0 2529 403
9491 세계일보--- 현대기아차 국내생산 비율 45% 보도 2015-07-28 0 2588 433
9490 옛날에 말했다. 5년 이내 크게 망한다고... 선지자 2015-07-28 0 2571 405
9489 카리포트---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의 '고성능차 개발 의지' 보도 2015-07-28 0 2734 419
9488 퍼온 글---현대차 임금 협상 퍼온 글 2015-07-28 0 3033 409
9487 현대차, '나홀로 파업' 현실화 되나 4C 2015-07-28 0 2947 411
9486 사측의 경비절감은,,, 구조조정 2015-07-28 0 2929 413
9485 지디넷코리아---현대차, '나홀로 파업' 현실화 되나 보도 2015-07-28 0 2604 422
9484 이제 노조 없는 일반직 큰일 났다 일만직 2015-07-28 0 3056 407
9483 경향신문---대법원 “호흡측정한 음주운전자도 본인 동의하면 채혈측정 가능” 법원 2015-07-28 0 2584 417
9482 사측의 판매증대 방안,   카~아아 ~퇬!! 퇴출될놈 2015-07-28 0 3208 414
9481 미디어펜---'현대차 강남오토스퀘어', 정의선 부회장 고객소통 축소판 보도 2015-07-27 0 3208 424
9480 오토타임즈---친환경차, 토요타 HEV에 현대차 적극 견제 기사 2015-07-27 0 2656 440
9479 서울경제---'턴 어라운드' 노리는 현대차 최고급 세단 전략 확 바꾼다올 연말 출시 예정 3세대 에쿠스 기사 2015-07-27 0 3051 444
9478 메트로신문---영국기업 마이라 "한국 자동차 부품사, 현대차 의존 버려야 산다"[ 일심일심일심 2015-07-27 0 2646 444
9477 자동차신문---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조3,389억원…전년 대비 17.1% 감소 보도 2015-07-27 0 2583 435

[first]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