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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멘탈갑 |
조회수: 2625 추천:541 |
2015-11-16 1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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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도 고소왕 처럼... 자기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
강용석, 오늘 서초경찰서 앞에서
포탈 카카오 대표이사에게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카카오 모욕 방조" 방망이를 들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했다
(세월호 유족 대리 소송 악플러를 고소한 건과 관련해서 고소를 했는데...)
"모욕 방조" "명예훼손" 이라고 적힌 이모티콘 인형들에게
"모욕 방조 퇴치용 방망이"를 들고 내리치면서
방송사 기자들을 모아 놓고 아래의 말을 하면서
씨~익 한참 웃었다
"재미있게 포탈을 고소 할려고 하니 방송사는 잘 편집해달라,
도도맘 사건은 도도맘에게 물어봐라,
도도맘과 밥은 같이 먹었다..."
고소왕은 많은 취재진 앞에서 이런 말을
태연하게 자랑스럽게 하면서 "모욕방조" 라는
방망이를 들고 한참동안 웃는 포즈를 취한 뒤에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러 들어갔다
참 낯짝도 두껍다
일반직도 이런 고소왕 처럼 일반직 자기 사건에 대해서는
이 정도의 강철 멘탈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일반직도 고소왕 처럼 투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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