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33    추천:522 2015-11-19 13:34:27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저성과자 해고

작성자  모하비  

작성일자  2015-09-14  

조회수  236  

추천수  26



제목  저성과자 해고



13일 노사정 협상에서 저성과자 및 취업규칙 개정절차에 대해 협의를 했다고 한다.

사전 단서로서 노동조합과 협의란 것이 들어갔지만 합의가 아닌 협의는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직 현장의 노동자들이야 괜찮을지 모르지만 일반직에서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될 수 있다.



사무직 노동자 성과는 그야말로 말잔치다. 성과 평가자에 우호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인사팀에서도 평가에 대해선

재량권으로 돌리고 있다.



앞으로 회사내 질서는 상명하복이 자리잡을 공산이 크며 어째거나 찍힌 사무노동자는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빠진것이 사실이다.



이제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강력한 노동조합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하기

3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16 노예의 근성은 이렇게 무섭다 헷갈리우스 2014-10-27 0 3560 223
5015 이렇게 살면 무속인 2014-10-27 0 3336 231
5014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보도 2014-10-26 0 3583 250
5013 [STOCK] 현대차 3분기 '노란불', 파란불로 바뀐다---머니위크 기사 2014-10-26 0 3262 244
5012 이데일리---데스크 칼럼] 현대차 주가가 보내는 경고음 기사 2014-10-26 0 3337 263
5011 퍼온 글---현대차 미국 2공장 증설..중국 4,5공장 증설 곧 발표난다.[1] 퍼온 글 2014-10-26 0 4201 246
5010 58+알파 무속인 2014-10-26 0 3687 241
5009 본인도 잘렸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0-26 0 3603 226
5008 일반직이 슬픈 이유 일반직 2014-10-26 0 3671 257
5007 사측의 칼날과 그대의 목 간부 2014-10-26 0 3598 229
5006 한겨레---'노숙 소녀 살인사건' 누명 무죄..국가 배상 판결 언론 2014-10-26 0 3153 1677
5005 소문에... 일반직 2014-10-25 0 4191 242
5004 특히 PIP 대상자, 고과 나쁘신 분, 고령자,  팀장한테 눈 레이저 받으신 분들 조심하세요 노조원 2014-10-25 0 4664 235
5003 한겨레--- '테슬라' 모르면 삼성·현대는 큰코다친다 기사 2014-10-25 0 3500 754
5002 MK 를 비롯한 현차 경영진들은 임직원 2014-10-25 0 3720 246
5001 그럴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0-25 0 3598 212
5000 연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의한 부당이익 반환 청구 소송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25 0 3446 224
4999 일반직 그대들이 그때까지 살아 남는다면... 점봅니다 2014-10-25 0 3538 226
4998 이런 것들이 지회의 투쟁 결과가 아닌가? 일반불이 2014-10-25 0 3731 241
4997 진정한 일반직간부는? 간부네 식구들 2014-10-25 0 3630 244

[first]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