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278    추천:486 2015-11-20 16:02:08
범법자는 반드시 감옥에 가야 한다

독일이 2차대전 패전 후에 연합군의 합동 전쟁 범죄 심문조사에서

8백만 명의 나찌 추종자들 중에서 나찌 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담당한

독일 전범 관련 소환자들은  모두가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한결같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나는 "나찌"라는 엄한 군국 비밀 경찰 체제 하에서

당시 이런 침략 전쟁, 폭격, 유태인, 민간인 대량 학살

이런 일들을 히틀러 총통에게 반대한다는 의견을

여러 번 제시했으나, 히틀러는 이를 듣지도 않았다.



나는 아무 권한도 없었고, 결재권도 없었으며,

나찌 정권에서 수 년간 세뇌되어 감시 당하면서 어쩔 수 없이

강압적으로 시키는 일만 억지로 마지 못해서 겨우 처리했다  "

-----------------------------------------------------------------------------------------



그러나, 연합군은 독일 뉘렌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이를 인정하지도 않았고, 인류에 반하는

민간인 대량 학살, 인종 차별 정책과  집단적인 학살 범죄 등의

경중에 따라서 교수형 및 종신형, 징역형을 내렸다

-----------------------------------------------------------------------------------------

프랑스 드골 정부는 2차전쟁 중 독일 나찌에게 성접대를 한

여성 2만명을 조사해서 불러내어 머리를 삭발 시키고, 옷을 찢고,

나체로 온 몸에 노랑색,붉은색 온갖 색깔의  페인트로 칠을 하고,

몸에 검은 나찌 문양을 하게 하고, 죄명을 페인트로 온 몸에 기록해서

큰 길을 행진 시키거나,트럭에 집단적으로 태워 파리시를

내내 돌아다니게 해서 평생 치욕적인 큰 창피를 주었다



또한 프랑스 국민들은 나찌 정권에 적극 가담한 자들을 색출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약 2천명을 길거리에서  간단한 약식 재판

(죄명을 불러 주고 곧바로 인정 여부를 확인한 후에 즉시 사형 집행)

즉, 레지스탕스들에게 즉시 반역자들을 길거리 벽에 세운 뒤에

눈을 가리는 천도 없이 똑바로 총살대를 쳐다보게 하는 큰 공포심을

준 뒤에 미련없이 총살 시켰다



----------------------------------------------------------------------------------------



우리 일반직도 마찬가지다

회사가 아무리 직원을 강압 퇴직시키라고 지시했더라도

불법, 부정적인 업무 평가 성적 조작, 징계 사유 조작,

원거리 부당 전보, 계열사 부당 전보 등을 통한

퇴직 강요 또는 퇴직 처리는 엄연한 범죄 행위이므로

이를 실행한 자는 엄연히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추천하기

11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56 제2의 이명박, 김우중, 부품 공장까지 떼로 몰려가서 벌떼 2015-10-02 0 2521 487
10755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5-10-02 0 2408 507
10754 지디넷코리아---美 법원 "현대기아차, 특허 침해 배상해야” 보도 2015-10-02 0 2453 509
10753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폭스바겐 조작 스캔들과 현대차의 확장 호재 보도 2015-10-02 0 2739 528
10752 내일신문---현대차, 국내생산 줄고 해외생산 늘어 보도 2015-10-02 0 2517 509
10751 부디... 다들 회개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멘 2015-10-02 0 2463 513
10750 청년들이 웃을지 모르지만 ~~ 통큰해고 2015-10-02 0 2692 507
10749 소송만이 살 길이다!! 구구네 2015-10-02 0 2639 506
10748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2 0 3360 539
10747 똥쌌다! 개코 2015-10-02 0 2711 515
10746 욕망의 눈,코,귀 돈 황제 2015-10-01 0 2939 516
10745 데일리안---자살소동 배관공에 제 돈 250만 원 주고 막은 경찰 기사 2015-10-01 0 2626 504
10744 뉴스토마토---현대차, 9월 5만1954대 판매…전년比 1.2% 증가 보도 2015-10-01 0 2521 511
10743 SBS---"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언론 2015-10-01 0 2524 524
10742 뉴스1---'새옹지마' 현대차..三福 겹치며 주가 어느새 17만원 기사 2015-10-01 0 2535 514
10741 중요~~프라임경제---금속노조 직접 교섭론…'현대차 귀족 파업' 뒷정리 나서나 기사 2015-10-01 0 2558 506
10740 연합뉴스---"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기사 2015-10-01 0 2458 500
10739 시사저널---현대·기아차 '히든 카드' 빼들었다 기사 2015-10-01 0 2764 499
10738 메트로신문---현대차, 9월 39만4861대 판매…전년비 1.2%↑ 보도 2015-10-01 0 2427 512
10737 퍼온 글---쏟아지는 호재폭탄! 퍼온 글 2015-10-01 0 2535 519

[first]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