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223    추천:486 2015-11-20 16:02:08
범법자는 반드시 감옥에 가야 한다

독일이 2차대전 패전 후에 연합군의 합동 전쟁 범죄 심문조사에서

8백만 명의 나찌 추종자들 중에서 나찌 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담당한

독일 전범 관련 소환자들은  모두가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한결같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나는 "나찌"라는 엄한 군국 비밀 경찰 체제 하에서

당시 이런 침략 전쟁, 폭격, 유태인, 민간인 대량 학살

이런 일들을 히틀러 총통에게 반대한다는 의견을

여러 번 제시했으나, 히틀러는 이를 듣지도 않았다.



나는 아무 권한도 없었고, 결재권도 없었으며,

나찌 정권에서 수 년간 세뇌되어 감시 당하면서 어쩔 수 없이

강압적으로 시키는 일만 억지로 마지 못해서 겨우 처리했다  "

-----------------------------------------------------------------------------------------



그러나, 연합군은 독일 뉘렌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이를 인정하지도 않았고, 인류에 반하는

민간인 대량 학살, 인종 차별 정책과  집단적인 학살 범죄 등의

경중에 따라서 교수형 및 종신형, 징역형을 내렸다

-----------------------------------------------------------------------------------------

프랑스 드골 정부는 2차전쟁 중 독일 나찌에게 성접대를 한

여성 2만명을 조사해서 불러내어 머리를 삭발 시키고, 옷을 찢고,

나체로 온 몸에 노랑색,붉은색 온갖 색깔의  페인트로 칠을 하고,

몸에 검은 나찌 문양을 하게 하고, 죄명을 페인트로 온 몸에 기록해서

큰 길을 행진 시키거나,트럭에 집단적으로 태워 파리시를

내내 돌아다니게 해서 평생 치욕적인 큰 창피를 주었다



또한 프랑스 국민들은 나찌 정권에 적극 가담한 자들을 색출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약 2천명을 길거리에서  간단한 약식 재판

(죄명을 불러 주고 곧바로 인정 여부를 확인한 후에 즉시 사형 집행)

즉, 레지스탕스들에게 즉시 반역자들을 길거리 벽에 세운 뒤에

눈을 가리는 천도 없이 똑바로 총살대를 쳐다보게 하는 큰 공포심을

준 뒤에 미련없이 총살 시켰다



----------------------------------------------------------------------------------------



우리 일반직도 마찬가지다

회사가 아무리 직원을 강압 퇴직시키라고 지시했더라도

불법, 부정적인 업무 평가 성적 조작, 징계 사유 조작,

원거리 부당 전보, 계열사 부당 전보 등을 통한

퇴직 강요 또는 퇴직 처리는 엄연한 범죄 행위이므로

이를 실행한 자는 엄연히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613 243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138 256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67 270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74 273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917 264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708 289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312 258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106 254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119 267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51 247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200 253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722 247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86 226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60 249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89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92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80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510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220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62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