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321    추천:507 2015-11-22 14:55:14
빈 머리에 도덕성과 지혜와 정의감을 통 크게 채워라

김영삼, 향년 88세로 오늘 새벽에 지병으로 서거



국가 민주화 길에 크게 기여한 것은 인정하지만

금융실명제,  

군부 하나회 척결,

고위 공무원 재산 등록제,

전두환 ,노태우 등  사법 구속

민주화 운동 재 조명 운동

공무원 골프 금지령 등

군사정권 척결,

부정부패 척결

과감한 눈부신 개혁도 높히 평가하지만



3당 야합에 동의하고,

차남 김현철의 소통령 같은 권력 전횡과



전혀 준비도 안된 1995년에

세계화를 통 크게 추진해서

1996년 OECD에 무리하게 가입하여



취약한 금융의 빗장을 열어

통 크게 IMF 환란을 일으켜서

국가 대 부도를 초래함에 따라



세계적 선진 금융권의 먹이감으로

우리 국부를 한 번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해외로 강제 유출하게 하고,

수 백만명의 실업자를 양산하여

현재의 빈부 경제 양극화를

초래하게 한 장본인이다 라는

평가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매일 아침 조깅을 하면서

머리는 빌려 올 수는 있어도

건강은 빌려 올 수 없다는 말을 했지만



그는 왜 훌륭한 경제 참모들의

머리들을 빌려 올 수가 없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쉽다



그런데, ??? 에도 이런 비슷한 어리석은 통 큰 자가 있으니

글로벌 경영 한답시고, 세계 곳곳에 마구 공장을 지어

천문학적인 대규모 적자를 내고,



무능력한 자녀들에게 편법 불법 상속을 추진해서

??? 그룹이 더욱 더 빨리 망하게 하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한심한 작태를 일삼고 개인 탐욕과 가족들 배만

통 크게 꽉~꽉~ 채우는 것을 연구하는 자가 있다



그의 빈 머리에 재발 소박한 지식과 지혜와

도덕성만이라도 통 크게 꽉~꽉~채우길 바란다



고교시절에도 공부 안 해서 유급 당하여

4년만에 졸업을 겨우 한 거 아니냐?



이제는 훌륭한 인재들을 모아서 생전에 마지막으로

조금이나마 공부할 때가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먼저, 명심보감, 정약용 저서, 맹자, 논어 등을 들여다 보고

망한 군주들의 작태를 중심으로 좋아하는 역사 공부를 좀 해라



그래서, 기업 경영을 제대로 하고,

충성스러운 일반직 간부들에 대한 무한한 부당 노동행위로

기업윤리가 엉망이 된 이 총체적 난국을 빨리 타개하길 바란다



머리가 텅 빈 그의 몰상식한 행태를 보면 우리가 참 부끄럽기도 하다

앞으로 또 다시 전 국민들에게 여러 번 통 크게 개망신 당하기 전에

\ 씨 전 가족들이  단체로 휠체어 타고 가족 환자놀이 하기 전에



그리고, 본인의 과거의 비행과 범죄 행위를 뼈아프게 먼저 반성하고

앞으로는 이런 범죄행위를 다시는 전 국민 앞에서 개망신 당하면서 하지 마라



추천하기

1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16 한국경제---법원 전산화, 여전히 '거북이걸음' 기사 2015-10-06 0 2400 538
10815 CNB뉴스---법원, “약관대로 줘라” 자살보험금 떼먹으려던 ING생명에 일침 법원 2015-10-06 0 2403 533
10814 EBN---법원,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상관없이 지급" 판결 법원 2015-10-06 0 2514 540
10813 재경일보---현대자동차는 왜 중국 토종 브랜드를 이기지 못하나?.. 기업별 강점 분석 보도 2015-10-06 0 2669 544
10812 뉴시스---'누가 후보로 나오나'…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후보 관심 집중 보도 2015-10-06 0 2679 540
10811 서울경제----일본과 경쟁 자동차·반도체 '흐림'.. 섬유 '맑음' 기사 2015-10-06 0 2657 535
10810 매일경제---TPP 타결 국내 증시 영향은 기사 2015-10-06 0 2457 522
10809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727 527
10808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638 512
10807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송영천 부장판사)--강제해직 논란 '국사모' 국가배상 不可"| 판례 모음 2015-10-06 0 2660 527
10806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행정법다솜_자료실 판례 모음 2015-10-06 0 2474 509
10805 관리소장 해고, 손배 청구한 입대의에 법원 ‘징계 과도’ 판례 모음 2015-10-06 0 2353 486
10804 연합뉴스---현대차 노조의 '통상임금 확대' 전략 4가지 법원 2015-10-06 0 2686 511
10803 헤럴드경제---親勞 판결 ‘민사합의42부’…이번엔 좀 달랐다 법원 2015-10-06 0 2691 488
10802 세계일보---法, 의대교수 연구조작 의혹 언론에 흘린 서울대에 "2000만원 배상하라" 법원 2015-10-06 0 2382 516
10801 증권일보---kt노조 조합원, '명퇴 합의' 노조 상대 손배소 일부승소 법원 2015-10-06 0 2433 511
10800 로이슈---마용주 부장판사, 혁명재판소 ‘윤길중 변호사 유죄’ 재판관들 질타“ 법원 2015-10-06 0 2963 527
10799 연합뉴스---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보도 2015-10-06 0 2484 528
10798 뉴스1---"못 받은 명절상여금 달라" 對 "이미 받은 상여금 내놔라" 법원 2015-10-06 0 2453 518
10797 뉴시스---불량근무 해임된 임원…추석 상여금 청구소송 패소 법원 2015-10-06 0 2470 536

[first]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