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1986    추천:495 2015-11-24 16:02:03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 해고,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하다" 판정
링크 #1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2082806609567032&DCD=A00701&OutLnkChk=Y, Hit:770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 해고,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하다" 판정

입력시간 | 2015.11.18 10:08 | 김병준 hipster@



강원지노위에 이어 중노위도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사진=중앙노동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강원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중앙노동위원회도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들이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대해 하청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17일 민주노총 산하 강원영동지역노조 동양시멘트지부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동양시멘트에서 하청근로자로 일하다 해고당한 근로자 55명이 제기한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 신청’을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다.



이들 근로자는 동양시멘트 삼척공장에서 원청의 작업지시를 받고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면서도 임금은 절반가량밖에 받지 못했으며 결국 지난 2월 해고됐다.



앞서 지난 6월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이들 근로자가 원청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서 “원·하청의 묵시적 근로계약관계가 인정됐기 때문에 하청업체가 아닌 원청의 부당해고가 인정된다”고 판정한 바 있다.



동양시멘트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을 환영한다”면서 “동양시멘트가 저지른 해고의 부당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해고된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천하기

3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56 발은 땅에다 딛고 눈은 세계를 향하라 ! 작가 2015-03-18 0 2927 289
6955 권력자들과 재벌의 대화 요정들의 파티 2015-03-18 0 3299 309
6954 전관 예우도 끝났다 재판부 2015-03-18 0 3287 336
6953 현대건설도 수사받을 듯...비자금을 좋아하는 사람들 숫골당 2015-03-18 0 3264 330
6952 아무리 돈이 많아도 계몽주의 2015-03-18 0 2969 317
6951 부회장 요런 직급을 없애  구조조정하라 창조경영 2015-03-18 0 3381 316
6950 검찰은, 재벌을 수사하라~~ 아편장사 2015-03-18 0 3036 302
6949 MK뉴스---서울대 새내기들 당찬 도전 "의대 못가면 공대? 의대 안가고 공대!" 기사 2015-03-17 0 3182 305
6948 연합뉴스---의대 합격하고도 공대로.."취업·창업 유리" 기사 2015-03-17 0 3280 320
6947 매경 기사 2015-03-17 0 2970 342
6946 SBS---'의사 최고' 옛말? 의대 붙어도 서울 공대 간다 언론 2015-03-17 0 3279 350
6945 SBS CNBC---국내시장 점유율 '뚝'…위기의 현대차? 보도 2015-03-17 0 3335 309
6944 오마이뉴스--현대차 "호봉제 폐지" 에 조합원들 반발 보도 2015-03-17 0 3765 325
6943 검찰수사,,,못된 짓 한 놈 잡아 가세요!! 비자금 2015-03-17 0 3566 304
6942 정년 전 해고로!!  숨통을 끊는 것도  살인이지요~~~~~ 흉기 2015-03-17 0 3506 322
6941 朴 "비리뿌리 찾아내 비리 덩어리 들어내야" 면도칼 2015-03-17 0 3245 331
6940 부패와 비리를 뿌리 채로 들어 내야...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17 0 3100 317
6939 자식을 최고로 망치는 법 계몽주의 2015-03-17 0 3205 311
6938 ??? 씨 집안은 스스로 망한다 비극의 종말 2015-03-17 0 3200 314
6937 부패와의 전쟁 헷갈리우스 2015-03-17 0 3092 310

[first] <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