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보는 자 조회수: 2339    추천:522 2015-11-26 10:48:17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대도무문 YS는 이런 당당한 책임론을 알고 실행했다



--차남 김현철의 조세 포탈혐의를 알고, "못난 "아비"의 책임이다"라고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직접 검찰총장에게 전화해서 "김현철을 바로 구속시켜 철저히 수사해서 감옥살이 시켜라"고

거의 강제로 엄격하게 구속 수사를 지시했다

(조세 포탈 혐의로는 구속 수사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검찰이 대통령에게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IMF 환란)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모든 것은 저의 책임입니다"

(YS는 IMF 사태에 대한 대 국민 담화에서 본인 책임론을 명확하게 밝혔다)



--대통령 퇴임 후에는 그의 선대부터 내려 온 거제도 땅을 포함한 사재 대부분을 달랑 집 하나를

남기고는 거의 사회에 환원, 기부했다



-----------------------------------------------------------------------------------------



MK는 한전부지 입찰에 회삿돈 6 조원 이상을 낭비해 놓고선 대 언론 인터뷰와 사장된 회의에서



"나는 나라땅에 입찰하는 것이어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전부지 입찰금액을 부담없이 결정했다"

(홍보팀이 밝힌 자기 책임 면피용 사기성 위장 "애국론" 을 펼치고...)



"이렇게 회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말고, 이 난국을 헤치기 위해서 다같이 열심히 일하자"

(최근 주가 대폭락과 과잉 입찰금액에 대한 정몽구의 비난 여론이 일어나자, 사장단회의에서 크게 엄숙하게

무거운 분위기를 잡고 사장단에게 군기를 잡은 후에 말하기를... 방귀를 낀 놈이 성질을 낸다고 하더니...)



---> MK는 이같이 모르쇠로 과잉 투자 실패의  책임을 모두 회피했다--

회삿돈 6 조원은 6 만명 전 직원 모두에게 각각 1억원씩 보너스를 줄 수 있는 천문학적인 돈이다

---> 비정규직 문제도 2천억원이면 해결된다고 한다



자기 아들에게는 500 억원이 넘는 배임혐의(편법 불법 상속을 목적)를 지게 하여 무기징역형의 형량을 받을 위험에 직면하게 하는 등의 불법 범법행위로 정몽구는 징역 3년 집유 5년을 받고 사재 출연을 하기도 했다  



-----------------------------------------------------------------------------------------



이렇게 두 사람은 사뭇 다르다



한 분은 죽을 각오로 단식 23일을 하고, 2 년간 가택 연금을 당하면서,

또 권력을 잡아도  돈 한 푼, 자기 땅 한 평을  넓히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삶을 헌신하고...



또 한 사람은 훌륭한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재산과 많은 인재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친지,가족회사에 눈속임과 불법으로 일감 몰아주기, 자녀 불법 ,편습 상속 등에 온 신경을 쓰고, 회삿돈 수 조원을 개인돈 인양 마구 이리저리 쓰며, 대법원 판결을 무시한 채, 한 공장 라인에서 똑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반값 임금으로 극차별하는 동일노동 동일 임금을 무시하는 범법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차이는 한 분은 타계하셔도 이 나라의 영웅으로 칭송 받고 있으며, 또 한사람은 감옥을 두 번이나 갔다 왔으나, 아직도 큰 깨달음이 없이 간신같은 무능한 예스맨 부하들과 떼를 이루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회삿돈을 마구 축내고 있다



추천하기

5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96 올해가 창사이래 최대 위기 !! 아뿔싸 2016-01-18 0 2281 549
11795 이제부터는 급경사로 추락한다는 의미 이겠지 나잘란 박사 2016-01-18 0 2285 545
11794 창사 최대 위기의 원인은... 핫바지 도리도리 2016-01-18 0 2270 548
11793 현기차에 대한 시각들... 도리도리 2016-01-18 0 2326 556
11792 그동안 많이 해먹었다 아이가... 일만직 2016-01-18 0 2270 524
11791 1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2-20 0 3831 597
11790 부산지노위, 현대차 촉탁직근로자 '부당해고' 판정 뉴시스 2016-01-18 0 2254 568
11789 부산지노위 "현대차, 계약만료 전 촉탁직 해고는 부당" 서울파이낸스 2016-01-18 0 2199 521
11788 위로금 1억5천만원 지급, 매출 반 토막... X됐다 불알 감별사 2016-01-18 0 2358 529
11787 이게 통 크게 한 몫 챙기는 일이야---내부 비리 폭로 !! 내부 고발 2016-01-18 0 2191 531
11786 주류회사 무학 회장도 甲질했나 조선비즈 2016-01-18 0 2100 530
11785 ‘좋은데이’ 무학 회장도 갑질 논란…진실은?[채널A] 채널A 2016-01-18 0 2268 521
11784 이란에 현기차 공장을 짓는다??? 헷갈리우스 2016-01-18 0 2297 537
11783 몽고간장 들어가신다!!, 새 인기 종목을 가지고,,,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8 0 2402 525
11782 퍼온 글---흉기차 26개월 연속 실적감소 퍼온 글 2016-01-18 0 2085 520
11781 퍼온 글---흉기차 주가 2년째 반토막 유지 27만원->13만원..추가 반토막 기로[1] 퍼온 글 2016-01-18 0 2143 537
11780 퍼온 글---전기차 시대 SK이노베이션 밧데리 생산으로 폭등중... 퍼온 글 2016-01-18 0 2303 538
11779 퍼온 글---현대차 중기적 대응[1] 퍼온 글 2016-01-18 0 2095 540
11778 퍼온 글---흉기 제작년 9월18일 하루 9%폭락했고... 퍼온 글 2016-01-18 0 2094 537
11777 퍼온 글---흉기차 보나마나 실적부진 증권사 목표주가 줄하향[1] 퍼온 글 2016-01-16 1 2150 535

[first]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