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보는 자 조회수: 2174    추천:516 2015-11-26 10:48:17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대도무문 YS는 이런 당당한 책임론을 알고 실행했다



--차남 김현철의 조세 포탈혐의를 알고, "못난 "아비"의 책임이다"라고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직접 검찰총장에게 전화해서 "김현철을 바로 구속시켜 철저히 수사해서 감옥살이 시켜라"고

거의 강제로 엄격하게 구속 수사를 지시했다

(조세 포탈 혐의로는 구속 수사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검찰이 대통령에게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IMF 환란)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모든 것은 저의 책임입니다"

(YS는 IMF 사태에 대한 대 국민 담화에서 본인 책임론을 명확하게 밝혔다)



--대통령 퇴임 후에는 그의 선대부터 내려 온 거제도 땅을 포함한 사재 대부분을 달랑 집 하나를

남기고는 거의 사회에 환원, 기부했다



-----------------------------------------------------------------------------------------



MK는 한전부지 입찰에 회삿돈 6 조원 이상을 낭비해 놓고선 대 언론 인터뷰와 사장된 회의에서



"나는 나라땅에 입찰하는 것이어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전부지 입찰금액을 부담없이 결정했다"

(홍보팀이 밝힌 자기 책임 면피용 사기성 위장 "애국론" 을 펼치고...)



"이렇게 회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말고, 이 난국을 헤치기 위해서 다같이 열심히 일하자"

(최근 주가 대폭락과 과잉 입찰금액에 대한 정몽구의 비난 여론이 일어나자, 사장단회의에서 크게 엄숙하게

무거운 분위기를 잡고 사장단에게 군기를 잡은 후에 말하기를... 방귀를 낀 놈이 성질을 낸다고 하더니...)



---> MK는 이같이 모르쇠로 과잉 투자 실패의  책임을 모두 회피했다--

회삿돈 6 조원은 6 만명 전 직원 모두에게 각각 1억원씩 보너스를 줄 수 있는 천문학적인 돈이다

---> 비정규직 문제도 2천억원이면 해결된다고 한다



자기 아들에게는 500 억원이 넘는 배임혐의(편법 불법 상속을 목적)를 지게 하여 무기징역형의 형량을 받을 위험에 직면하게 하는 등의 불법 범법행위로 정몽구는 징역 3년 집유 5년을 받고 사재 출연을 하기도 했다  



-----------------------------------------------------------------------------------------



이렇게 두 사람은 사뭇 다르다



한 분은 죽을 각오로 단식 23일을 하고, 2 년간 가택 연금을 당하면서,

또 권력을 잡아도  돈 한 푼, 자기 땅 한 평을  넓히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삶을 헌신하고...



또 한 사람은 훌륭한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재산과 많은 인재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친지,가족회사에 눈속임과 불법으로 일감 몰아주기, 자녀 불법 ,편습 상속 등에 온 신경을 쓰고, 회삿돈 수 조원을 개인돈 인양 마구 이리저리 쓰며, 대법원 판결을 무시한 채, 한 공장 라인에서 똑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반값 임금으로 극차별하는 동일노동 동일 임금을 무시하는 범법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차이는 한 분은 타계하셔도 이 나라의 영웅으로 칭송 받고 있으며, 또 한사람은 감옥을 두 번이나 갔다 왔으나, 아직도 큰 깨달음이 없이 간신같은 무능한 예스맨 부하들과 떼를 이루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회삿돈을 마구 축내고 있다



추천하기

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076 한국경제TV---기아차, 3분기 영업익 6,775억원..19.6% 증가 보도 2015-10-23 0 2202 514
11075 퍼온 글---현대차의 해외 IR 또는 해외성과 광고는 사기극 이었다.[1] 퍼온 글 2015-10-23 0 2224 516
11074 퍼온 글---현대차,3분기 순이익 1조2000억원으로 반토막 났다. 퍼온 글 2015-10-23 0 2148 534
11073 퍼온 글---현대차,영업이익 7~8조는 옛말 올해 6조 내년엔 4~5조로 반토막 난다. 퍼온 글 2015-10-23 0 2187 513
11072 말...말...말..., 역사에 그렇게 관심있으면 직접 책을 써라 깔깔깔 2015-10-23 0 2267 509
11071 정몽구의 애국심은 얼마나 되나? 정아대 2015-10-23 0 2303 503
11070 "청와대를 뭘로 알고 그러세요? ",  "일반직을 뭘로 알고 그러세요?" 헷갈리우스 2015-10-23 0 2417 485
11069 서울경제---[대우조선 4조 지원 보류] "대마불사론 부담스럽다"..자구안 국민눈높이 맞추기 압박 기사 2015-10-22 0 2456 510
11068 퍼온 글---이해가 않되는 회사[1] 퍼온 글 2015-10-22 0 2353 479
11067 정몽구 집무실에서 역사 공부를 해야지 왜 청와대에서 역사 토론하나? 총괄 회장 2015-10-22 0 2282 487
11066 변호인!!,, 돈 없으면 소송말라~~ 혼쭐 2015-10-22 0 2397 495
11065 직접 당해봐야 현실을 안다 똥 개들의 삶 2015-10-22 0 2513 464
11064 시사저널---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뚝'..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악영향" 기사 2015-10-22 0 2425 494
11063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영업익 6분기 연속 추락...이종통화 약세 보도 2015-10-22 0 2105 516
11062 뉴스웨이---‘부진한 실적’ 현대차, 3Q보다 4Q기대되는 이유는? 보도 2015-10-22 0 2131 501
11061 전년비 매출액 10 %증가,영업이익 9%감소, 당기순이익 25 % 감소 간부 2015-10-22 0 2187 523
11060 우리 다 알지요?? 그렇죠?? 몽몽형제 2015-10-22 0 2407 507
11059 휴지없다! 몽 2015-10-22 0 2302 490
11058 연합뉴스---현대차 3분기 영업익 1조5천39억원…5년來 최저(종합2보) 보도 2015-10-22 0 2097 500
11057 현대차의 미래 sns 2015-10-22 0 2473 554

[first]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