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41    추천:526 2015-12-03 13:17:22
머니투데이---'100년만의 폭우' 현대차, 인도 1·2공장 가동 중단

'100년만의 폭우' 현대차, 인도 1·2공장 가동 중단



포드, 르노, BMW도 중단 '인도 남부 폭우' 글로벌 완성차 업체, 첸나이 소재 공장 조업 중단



머니투데이 박상빈 기자 |입력 : 2015.12.03 09:20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 내린 100년만의 폭우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포드, 르노, BMW 등 글로벌 업체들의 현지 공장들이 조업 중단에 나섰다.



3일 자동차업계와 이코노믹 타임스 등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 등 타밀나두주 주도 첸나이에서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들이 지난달 한달 간 1200mm가 넘는 최악의 폭우를 겪으며 이달 들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고 있다.



첸나이는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마힌드라 등 인도 현지 업체들이 공장을 다수 운영하고 있는 도시다.



현대차 (151,500원 500 -0.3%)는 지난 2일(현지시간) 3교대 24시간 근무에 대해 인도 1, 2공장의 조업을 중단했다. 3일(현지시간) 다시 공장 가동을 재개할 계획으로 현지 기후 상태를 주시하고 있다.



현대차는 포드와 르노 등이 지난 1일부터 가동을 중단한 것과 달리 하루 늦게 조업을 멈췄다. 공장은 폭우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지만 현지 직원들의 출퇴근 등이 폭우에 어려움을 겪으며 조치를 취했다. 현대차 인도 1, 2공장은 연간 65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도 최대 자동차공장을 갖고 있는 포드는 앞서 1~2일 직원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조립 라인을 세우고, 엔진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 일부 공장 지대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르노와 BMW 현지 공장들 역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후 상황을 주시하며 조업 중단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부터 소강과 거센 비가 반복되고 있는 이번 폭우로 18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박상빈 bini@mt.co.kr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추천하기

2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76 악마가 시간이 없을 때 계몽주의 2015-03-18 0 3402 307
6975 갈아 버려야 한다 망치 2015-03-18 0 3582 316
6974 쇠와 회사 비리 XX 2015-03-18 0 3363 311
6973 검찰 압수수색,,다음은 누구일까? 회칼 2015-03-18 0 3341 302
6972 안철수의 사외 이사로서의 역할 레미제라블 2015-03-18 0 3425 303
6971 퇴출해야 될 놈들... 칼날 2015-03-18 0 3097 298
6970 퍼온 글---고)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업적, 퍼온 글 2015-03-18 0 3620 300
6969 검찰과 국세청에서 꼭 해야 힐 일!! 흉악범 2015-03-18 2 3095 309
6968 그 총수도 안전할까?? 비극의 종말 2015-03-18 0 3594 310
6967 3자 회담의 결과 ?? 2015-03-18 0 3022 298
6966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총수는,,,, 콤퓨터강탈 2015-03-18 0 4813 300
6965 헤럴드경제---치료중 女환자 가슴만진 물리치료사, ‘무죄’? 언론 2015-03-18 0 3030 297
6964 경제 보일러 공사를 해야 한다 간부 2015-03-18 0 3256 294
6963 이런 회사를 그냥 가만히 둘건가? 회사에 당한 자 2015-03-18 0 3097 304
6962 문화일보---실종 33년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국가에 損賠소송 언론 2015-03-18 0 3281 307
6961 국민일보---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나온다… 포스텍 조길원 교수 등 개발 보도 2015-03-18 0 3203 308
6960 영남일보---포스텍 연구팀 유기 태양전지 개발, 수천번 구부려도 성능 유지 보도 2015-03-18 0 3316 301
6959 현기차는 중국정부로 부터 당할 불이익은 없을 것인가 ? 점봅니다 2015-03-18 0 3021 315
6958 회의 한번 참석하면 2천만원 상당 지급 헷갈리우스 2015-03-18 0 3182 311
6957 퍼온 글---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54). 박태준 "실패하면 우리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제철보국-포스코 정신-종이마패| 퍼온 글 2015-03-18 0 4604 299

[first]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