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99    추천:553 2015-12-03 18:09:46
뉴시스--中 2018년 정년연장 본격추진…男 60·女 50→65세로

중국 2018년부터 정년 연장 본격 추진… 男 60·女 50→65세로

   기사등록 일시 [2015-12-03 12:28:21]

   

란저우=신화/뉴시스】5일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에 있는 한 노인 급식시설에서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가 한 노인을 위해 식판에 밥을 담아 전달하고 있다. 시 총서기는 취임 전후 줄곧 친서민적인 이미지 부각에 주력했지만 중국 최고 지도자가 이같이 소탈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3-02-05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최근 가속화되는 노동력 감소와 양로보험(연금) 기금 고갈 문제의 해결책으로 중국 정부가 정년 연장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관영 싱크탱크가 관련 보고서를 발간했다.



2일 중신왕 등에 따르면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와 노동경제연구소가 발간한 '인구와노동그린보고서'에서 오는 2018년부터 정년을 연장하는 제도를 시작해 2045년까지 남성과 여성 모두 65세로 나이를 늦출 것을 제안했다.



현재 중국 퇴직 연령은 남성 60세, 여성 50세(간부 55세)다.



연구소는 수십년 전에 정해진 퇴직 연령은 현재 상황과 맞지도 않고 '저연령층' 은퇴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사실에 근거해 이들의 (노동) 잠재력을 개발하는 것이 향후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주요 방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퇴직연령을 여성은 3년에 1년씩, 남성은 6년에 1년씩 늦추는 등 구체적인 방법을 기술했다.



중국은 최근 인구정책으로 '전면적인 두 자녀 정책'을 도입한 데 이어 정년 연장을 노동력 감소 문제를 해결책으로 내놓게로 했다.



그간 중국에서 심각한 청년층 취업난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년 연장을 공론화 및 적극적인 추진이 진행되지 못했다.



그러나 노동인구 감소, 은퇴한 직장인에게 지급되는 연금 부족 사태가 더 시급해지자 정부는 정년 연장의 카드를 제시했다.



정부차원에서도 앞서 지난 11월 발표한 제13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건의안에서 퇴직연령 연장정책을 점진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sophis731@newsis.com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58 446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68 453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2999 452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633 463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61 445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503 443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54 446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700 442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778 433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924 459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4980 475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937 463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477 443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53 424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60 435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923 449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598 427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521 433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472 440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53 426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