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180    추천:540 2015-12-14 20:50:07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내년에는 국내는 올해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 하고,

글로벌 경기도 금년보다 더 불황을 겪을 것이며,



국내 개소세 종료, 글로벌쪽에서는

신흥국 경제 불황 등으로 현지 차가를 대폭 할인해도

올해보다 더 많이 못 팔 것 같으니 점점 더 어려워지고, 추락하네~



더군다나, 통상급 해결, 임금 인상, 임금 피크제, 정년 단계적 연장 등의

긴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부가 투쟁력으로 파업을 계속 이어갈 경우,

더 더욱 국내시장은 위축되어 판매 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그동안 꿀벌 처럼 열심히 일해서 모아 둔 수 십조원은 삼성동 사옥 투기에

홀랑 다 써 버렸고, 남은 것은 어리석음에 대한 후회감과 배신감과 허탈감과

임직원들 한테는 왕창 기죽이고, 회사가 어려워짐으로 빨리 나가라는 협박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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