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416    추천:524 2015-12-15 07:09: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고객들의 불만을 들어 보면

현대차가 국내시장 독점이라는 특권으로 인해서



얼마나 그동안 고객들에게 불통과

속임수와 일반적인 자동차 사건, 사고 처리 태도가 고압적이면서,

고객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대변해주는 박병일 명장을 고소하는 등으로

1천만 안티 현대 고객을 양성하는 분위기를 연출했음을 알게 되었다



북미에서는 제네시스를 저가 덤핑카로 팔고,

국내에서는 고가로 팔아 손익을 맞추는 가격 차별 대우를 했고,

기타 차종의 에어백 장착에도 많은 차별 대우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전 번 김충호 면담에서는 자동차 강판 적용에도

내수와 수출용을 별도 적용하는 등의 차별했음을 고백했다



이런 식으로 국내고객들에게 엄청난 민폐를 준  

현대차는 거의 사기꾼 양성소 수준이었음이 밝혀졌다

경영진들의 뼈아픈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82 446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94 454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3025 452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657 463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87 445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527 443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81 446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727 442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805 433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950 459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5005 477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963 465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503 444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79 425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85 435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947 449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623 427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548 433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497 441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77 426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