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433    추천:524 2015-12-15 07:09: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고객들의 불만을 들어 보면

현대차가 국내시장 독점이라는 특권으로 인해서



얼마나 그동안 고객들에게 불통과

속임수와 일반적인 자동차 사건, 사고 처리 태도가 고압적이면서,

고객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대변해주는 박병일 명장을 고소하는 등으로

1천만 안티 현대 고객을 양성하는 분위기를 연출했음을 알게 되었다



북미에서는 제네시스를 저가 덤핑카로 팔고,

국내에서는 고가로 팔아 손익을 맞추는 가격 차별 대우를 했고,

기타 차종의 에어백 장착에도 많은 차별 대우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전 번 김충호 면담에서는 자동차 강판 적용에도

내수와 수출용을 별도 적용하는 등의 차별했음을 고백했다



이런 식으로 국내고객들에게 엄청난 민폐를 준  

현대차는 거의 사기꾼 양성소 수준이었음이 밝혀졌다

경영진들의 뼈아픈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추천하기

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36 토끼를 얻었지만, 사자와 호랑이가 달려오네 일만직 2015-12-26 0 2437 553
11535 야당,노동법대안 내 놓키로 pip해고 2015-12-26 0 2336 561
11534 요따위.... 회장이 노동법 개정되면 무슨 짓을 못하겠나? 송곳 2015-12-25 0 2368 536
11533 치명적인 유혹과 꼼수 삵괭이 2015-12-25 0 2372 532
11532 중요~오마이뉴스--회사근처에서 단체로 자면 해고 , 말이 되나?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476 517
11531 필독 !! 정말 유익한 멋진 내용입니다 참여 노조원 2015-12-24 0 2231 533
11530 칼잡이 / 쾌락의 순간 박응교 2015-12-24 0 2452 536
11529 경영주 아들은 영전, 중역 자녀는 계열사에 전보, 흙수저에게는 강제 희망퇴직 시키고... 흙수저 2015-12-24 0 2518 523
11528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짝퉁 회장 2015-12-24 0 2235 592
11527 중요~~희망 퇴직 강압 내용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359 535
11526 한달 재계약 임시직으로 희망 퇴직한 직원을 다시 불러서... 재입사 2015-12-24 1 2260 510
11525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긴다마 2015-12-24 0 3112 622
11524 "해고 취소" 이렇게 전해라~ 해고장 배달부 2015-12-24 0 2401 538
11523 57년생 대량해고! 축 "근조" 2015-12-24 0 2342 516
11522 임금피크제와 pip 퇴출은 간부사원만 적용한다,는 노무관리!! 똥수저 2015-12-24 0 2412 529
11521 외인들, 나흘간 현대차 주식 43만주 순 매도 주주 2015-12-24 0 2293 525
11520 통 크게 왕 통 2015-12-24 0 2298 514
11519 돌대가리들의 뇌를 쪼개서 사고방식을 분석해 보면... 임직원 2015-12-24 0 2259 510
11518 수 십조원 회삿돈 날리고, 일 잘 했다고 연봉 수 백억원 가져가는 놈들은 의금부 곤장치기 2015-12-24 0 2368 527
11517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사무직 20~30% 퇴직 JTBC 2015-12-24 0 2245 540

[first]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