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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계몽주의 |
조회수: 2039 추천:509 |
2015-12-15 22:3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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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
고 박정희 한테는 " 3선 개헌 반대 의사를 표하다"가 잘리고,(국회의원 시절)
YS에게는 "여당 날치기 통과는 절대 없다" 라고 맞서고(국회의장 시절)
전 한명숙 총리한테는 "한풀이 정치를 하지 마라"(국회의장 퇴임 후)
MB 에게는 "나사 빠진 정부다" 라고 쓴 소리를 하던
고 이만섭 국회의장은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라고
생전에 채널 A " 쾌도난마"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국민들이 욕하지 않는 몇 몇 참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우리 회사에는 이런 인재가 없나?
있었다면 벌써 대리 시절에 싹을 잘라 버렸겠지...
그래서, 지금은 간신들과 예스맨들만 회사에 가득히 바글바글 남았는데
이 놈들도 살아남을려고 서로 피튀기는 내공을 쌓느라 날로 진화 경쟁을 해서
이제는 돌연변아 형 '짝퉁 애국 찬양" 과
김정은 처럼 "1인 신격화 추대" 와
"재벌3세의 불법적 편법 세습 상속화"'문화 수준까지 무한 발전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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