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조회수: 2267    추천:546 2015-12-16 01:52:25
부패한 기업, 부패한 총수들...

두산, 사람이 미래다(광고 테마)

그런데도, 직원들을 본부 통 채로 희망 퇴직을 받고...



CJ, 직원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채용해서 임금을 줄이고,

총수는 혼자 나홀로 회삿돈 쳐먹겠다고

회계조작 등으로 개장난 쳐서 돈 챙기다가



회삿돈 횡령, 배임혐의로 검찰 조사에 걸렸는데도

많이 아픈 척 휠 체어 타고 병원 주위에서 뱅뱅 맴돌다가  

끝내 죄목이 크고 죄질이 좋지 못해서 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받고

건강에 좋고 맛있는 보약과 사식을 계속 넣어 주고, 예쁜 접견 여자 변호사로

하루종일 농담 따 먹기를 해준다는데도 그냥 2년 6개월간 감방살이가 싫다??



그동안 혼자 회삿돈 잘 쳐먹었는 것을 기억하라!

그리고, 깨끗히 네 죄를 인정하고, 빨리 감옥 속으로 조용히 사라져라

그리고, 제대로 반성하고 나오라~~



이런 개자식 같은 왕 똥 재벌들을 보면, 하나같이 모두가 거짓말이고,

총수들은 모두 부패하여 종신형에 처해서 모두 때려 죽여야 할 놈들이다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84 446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95 454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3027 452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659 463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89 445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529 443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83 446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729 442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807 433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952 459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5007 477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966 465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506 444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82 425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90 435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952 449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629 427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553 433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503 441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84 426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