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일보 조회수: 2146    추천:546 2015-12-16 19:29:36
러시아 재벌의 10대 아들, 마약에 취해 호텔방서 모친 목졸라 살해 혐의

러시아 재벌의 10대 아들, 마약에 취해 호텔방서 모친 목졸라 살해 혐의



박정현 기자



입력 : 2015.12.16 16:58



러시아 신흥재벌의 10대 아들이 환각 상태에서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소매업체 재벌 이고리 소신의 아들 예고르 소신(19)이 러시아 중부도시 카잔의 한 호텔에서 모친인 아나스타시야 소시나노비코바(44)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예고르는 체포 당시 마약에 취한 상태였으며, 호텔방에서 발견된 소시나노비코바의 시신에서는 심각한 폭행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 측은 소시나노비코바가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케이블 전선으로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고르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건네준 알약을 먹고 난 뒤 주변 모든 게 이상하게 변하는 등 환각 증세가 나타났다”고 진술했다.



현지 언론은 예고르의 모친 소시나노비코바가 예고르의 약물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카잔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데리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텔에 있던 손님들은 방에서 다투는 소리가 심하게 나자 호텔 측에 경찰을 부르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고르의 부친 이고리는 대형 수퍼마켓 체인인 스타리크 호타비치의 소유주로서 소시나노비코바와는 이혼했다.

.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050 522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055 535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090 547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105 533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068 538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022 511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084 532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210 530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100 514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116 520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170 511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173 499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014 502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183 503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134 524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395 525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059 503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042 511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193 517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042 558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