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216    추천:537 2015-12-18 09:30:05
퍼온 글---국회의원 3/2가 찬성하면 대통령 탄핵합니다.[3]

국회의원 3/2가 찬성하면 대통령 탄핵합니다.[3]



추천 13 | 조회 364 | 번호 1004522 | 2015.12.16 21:41 촌부 (ell***)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사국정화같은 말도 안되는 짓을 할때



성완종리스트에 비서실장 3명이나 연루될때..



아니 그보다 선거법 위반 국정원직원 댓글질은 없는걸로 나왔지만



이렇게 거짓말한 후보자는 대통령에 당선되도 끌어내릴 수가 있다 이겁니다.







국회의원은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요.



야당이 많아야 이런 역할을 기대하죠.



세월호 청문회 있었습니다.



이것도 탄핵감 이죠.



혈세받는 선출직 공무원인 대통령이 7시간 행적을 밝히라니 사생활이라고요?



어린 학생들이 죽어가는 국가 재난 사태에 콘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발뺌하다



해수부 메뉴얼에 떡하니 청와대가 콘트롤 타워입디다.







지금 세월호 하나도 못 밝혔어요.



자식 잃은 부모 맘  헤아릴 수도 없지만



여러분 부모 마음으로



세월호 진상규명 하지 않는데 동조하는 국회의원 뽑아주지 마세요.







국회의원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못하면 탄핵시키는겁니다.



숫자를 줄일게 아니라 두배로 늘리고



권한과 그들의 연봉이나 혜택은 절반으로 줄이면 되는거에요.







비례대표는 지역구 의원이 가지지 못하는



각분야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 집단에요.



잘 활용해야 합니다.







국개 숫자줄여야한다 개소리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자질없는 넘을 뽑아주지 마세요.



3/2가 우리 서민편이면 이런 경제 실패의 책임을 물어



대통령 탄핵시킬수도 있는게 국회의원에요.







그대신 3/2가 넘어가면 끝입니다.



우리는 개헌을 해도 독재로 회귀해도 영구집권을 해도



그땐 더는 우리가 손쓸 수가 없지요.



때는 늦으리입니다.



생명을 바치는 꽃다운 청춘들을 또 봐야 되겠나요?



추천하기

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칼날 2015-12-15 0 2408 524
11435 곽진 부사장 "원인불명 사고 외부기관과 공동조사"(종합) 이데일리 2015-12-15 0 2326 545
11434 일문일답 현대차vs보배드림,‘명장 박병일’ 고소사건 난상토론 이투데이 2015-12-15 0 2327 538
11433 '천만안티' 보배드림과 각본 없는 소통 나선 현대차 경영진 머니투데이 2015-12-15 0 2201 534
11432 '안티 현대차'보배드림 회원의 날선 질문에 진땀 뺀 현대차 경영진 아시아경제 2015-12-15 1 2240 508
11431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나?” 진땀 뺀 현대차 지디넷코리아 2015-12-15 0 2192 527
11430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는지 명쾌하게 대답못하는 이사 해고장 배달부 2015-12-15 0 2239 510
11429 곽진 현대차 부사장 "박병일 고소, 우리 입장도 고민해달라" 뉴시스 2015-12-15 0 2181 541
11428 검찰, 박병일 명장에게 무혐의 처분!!- 현대차 사과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2-15 0 2333 517
11427 현대차, 인도 판매 자신감.. 2016년부터 全차종 가격 인상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148 525
11426 퍼온 글---현대차 미국 금리인상 이후 환율수혜 본격화 기대[4] 퍼온 글 2015-12-15 0 2124 517
11425 이상한 외길 판단이네~~ 갸우뚱 2015-12-15 6 2136 516
11424 회사는 2016,2017년 온 몸부림을 칠 것이야~~ 정재암 2015-12-15 0 2261 531
11423 근하신년 !!~, 이제 집에서 좀비와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임직원 2015-12-15 3 2194 513
11422 정몽구는 올 820만대,내년 840만대 이상 글로벌판매토록 하라 총괄 회장 2015-12-15 0 2166 536
11421 쌍용차와 현대차의 비교 간부 2015-12-14 0 2165 506
11420 SK 하이닉스와 현대 주주 2015-12-14 0 2205 528
11419 쌍용차 사태 7년만에 마무리 눈앞 한겨레 2015-12-14 3 2111 530
11418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5-12-14 0 2129 547
11417 정몽구는 날밤을 새서라도 820만대 글로벌 판매목표 달성하라 총괄 회장 2015-12-14 2 2157 546

[first]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