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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조회수: 2191 추천:558 |
2015-12-18 09:4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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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민주노총·현대차 노조 총파업 지성없는 집단의 광기어린 행동 |
김무성 “민주노총·현대차 노조 총파업 지성없는 집단의 광기어린 행동”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64)가 17일 “어제 민주노총과 현대차 노조의 총파업 감행은 경제는 외면한 지성 없는 집단의 광기어린 행동”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열린 민주노총 명분없는 파업에 현대차노조는 7년만에 참여하고 기아차 한국지엠도 참여했다”며 “총파업 나선 민주노총 면면을 보면 한결같이 세계자동차 업게 높은 급여받는 고용안정 혜택 누리며 상위 5퍼센트 이내 고소득인 귀족노조”라고 말했다.
그는 “노동개혁을 노동개악이라고 하는데 내면을 보면 개혁 반대해서 밥그릇 챙기려는 철밥통 지키기로밖에 안보인다”며 “지난 15일 임단협하자 정치파업에 대해 노조 본연의 목적 포기하고 정치적 목적 선언한거라는 외부 비판이 나온다”고도 지적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 임금 받는 귀족노조가 국민 위한 노동개혁 반대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훼방놓는 일에 박수칠 국민 없다”며 “변화의 길 가지 않고 미래 방해 세력되면 외톨이 될 것 경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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