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긴다마 조회수: 3040    추천:619 2015-12-24 14:47:32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몽고 간장 회장, 김만식은 제2의 조현아 사건으로 언론에 부각

소비자들은 몽고 간장 불매 운동으로 비난과 항의 시작

몽고 간장 홈피는 항의 접속 과부하로 일시 중단 !!



김회장은 기사가 아는 사람 앞에서 창피하게

자기차 운전기사를 머리털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날 운수에 따라서 매일 때리는 재미로

또는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구타하고 해고 통보 했다가 운전기사가

구타,폭행한 사실을 언론앞에서 통 크게 폭로 !!



특히, 김회장은 발등으로 운전기사의

불알 차기를 좋아했다는데...



역시 사내 샛끼는 불알이 문제다

자기밭을 놔두고 딴 데 가서 씨뿌리고,



어떤 돌대가리 자식은 머리는 텅 빈 채 ,

불알 힘만 너무 좋아서 매일 회사에 새벽부터 나와서

부하직원들에게 매일 비자금 조성 할당량(매일 5억원)을 주고

매일 돈 모으기를 달성했는지 체크하고,

사무실에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물론 이것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징역형이 내려진 채,

대통령의 사면을 겨우 받았지만...)



그 놈은 수 십조원 회삿돈을 사전에

이사회 결의없이 함부로 마구 써고...



어떤 놈은 부하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고...



우리는 이런 싸이코적이고,불법의 원흉, 부도덕한 놈들을 언제쯤

깡그리 처단하고 속 시원히 이 세상을 웃을 수 있을까???  



---이름 "긴다마" 는 "금다마"로서 "불알"의 일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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