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긴다마 조회수: 3037    추천:619 2015-12-24 14:47:32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몽고 간장 회장, 김만식은 제2의 조현아 사건으로 언론에 부각

소비자들은 몽고 간장 불매 운동으로 비난과 항의 시작

몽고 간장 홈피는 항의 접속 과부하로 일시 중단 !!



김회장은 기사가 아는 사람 앞에서 창피하게

자기차 운전기사를 머리털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날 운수에 따라서 매일 때리는 재미로

또는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구타하고 해고 통보 했다가 운전기사가

구타,폭행한 사실을 언론앞에서 통 크게 폭로 !!



특히, 김회장은 발등으로 운전기사의

불알 차기를 좋아했다는데...



역시 사내 샛끼는 불알이 문제다

자기밭을 놔두고 딴 데 가서 씨뿌리고,



어떤 돌대가리 자식은 머리는 텅 빈 채 ,

불알 힘만 너무 좋아서 매일 회사에 새벽부터 나와서

부하직원들에게 매일 비자금 조성 할당량(매일 5억원)을 주고

매일 돈 모으기를 달성했는지 체크하고,

사무실에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물론 이것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징역형이 내려진 채,

대통령의 사면을 겨우 받았지만...)



그 놈은 수 십조원 회삿돈을 사전에

이사회 결의없이 함부로 마구 써고...



어떤 놈은 부하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고...



우리는 이런 싸이코적이고,불법의 원흉, 부도덕한 놈들을 언제쯤

깡그리 처단하고 속 시원히 이 세상을 웃을 수 있을까???  



---이름 "긴다마" 는 "금다마"로서 "불알"의 일본말입니다---



추천하기

3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36 AUTOM---판매 감소 '백약무효' 현대차…SUV가 살릴까 언론 2015-03-03 0 3137 303
6735 조선일보---기업 과반수 "정년 60세 준비 못해"…임금피크제 도입 소수 언론 2015-03-03 0 3647 294
6734 연합뉴스---드라마 주인공 생사 바꾼 제작사, 작가에 배상책임 기사 2015-03-03 0 3130 312
6733 경향신문---방송 드라마 주인공 생사 바꾼 제작사, 작가에 배상 기사 2015-03-03 0 2918 282
6732 '카드사' 줄줄이 '현대차'에 백기 드나…車복합할부 사라질듯 기사 2015-03-03 0 3400 300
6731 총수는 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께 2015-03-03 0 3611 308
6730 간부사원(임원포함) 취업규칙 변경!! 000놈의  법 2015-03-03 0 3529 305
6729 남을 해친 자들의 비극의 종말 비극의 종말 2015-03-03 0 3303 283
6728 퍼온 글---현대차 ELS 3차 녹인 구간 진입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3-03 0 3463 294
6727 현대차, 스스로 악마의 늪에 빠지다 수성당 선녀 2015-03-03 0 3208 277
6726 이런 회시에 자기 재산을 투자 한다??? 헷갈리우스 2015-03-03 0 3145 275
6725 울산제일일보---현대차 정규직 채용에 사내하청 조합원 100여명 지원  주요기사 기사 2015-03-03 0 3288 269
6724 퍼온 글---현대차 고난과 악재 퍼온 글 2015-03-03 0 3081 264
6723 오토타임즈---현대차, 틈새차종 규모 키우기 '쉽지 않네' 보도 2015-03-03 0 2959 291
6722 연합뉴스---내수점유율 40%도 어렵다"…고민 깊어지는 현대차 보도 2015-03-03 0 2999 276
6721 퍼온 글---현대차 ELS 만기 물량 1조5000억대..현대차 매도 퍼온 글 2015-03-03 0 6276 351
6720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 2015-03-02 0 3776 289
6719 퍼온 글---현대차를 사는 것과 애국하는 것은 무관하다 [73] 퍼온 글 2015-03-02 0 3488 312
6718 조선일보---군 면제 부회장들... XX 2015-03-02 0 3975 299
6717 현대차, 2014년 유럽서 386억원 적자 퍼온 글 2015-03-02 0 4303 286

[first] <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