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긴다마 조회수: 3023    추천:618 2015-12-24 14:47:32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몽고 간장 회장, 김만식은 제2의 조현아 사건으로 언론에 부각

소비자들은 몽고 간장 불매 운동으로 비난과 항의 시작

몽고 간장 홈피는 항의 접속 과부하로 일시 중단 !!



김회장은 기사가 아는 사람 앞에서 창피하게

자기차 운전기사를 머리털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날 운수에 따라서 매일 때리는 재미로

또는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구타하고 해고 통보 했다가 운전기사가

구타,폭행한 사실을 언론앞에서 통 크게 폭로 !!



특히, 김회장은 발등으로 운전기사의

불알 차기를 좋아했다는데...



역시 사내 샛끼는 불알이 문제다

자기밭을 놔두고 딴 데 가서 씨뿌리고,



어떤 돌대가리 자식은 머리는 텅 빈 채 ,

불알 힘만 너무 좋아서 매일 회사에 새벽부터 나와서

부하직원들에게 매일 비자금 조성 할당량(매일 5억원)을 주고

매일 돈 모으기를 달성했는지 체크하고,

사무실에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물론 이것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징역형이 내려진 채,

대통령의 사면을 겨우 받았지만...)



그 놈은 수 십조원 회삿돈을 사전에

이사회 결의없이 함부로 마구 써고...



어떤 놈은 부하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고...



우리는 이런 싸이코적이고,불법의 원흉, 부도덕한 놈들을 언제쯤

깡그리 처단하고 속 시원히 이 세상을 웃을 수 있을까???  



---이름 "긴다마" 는 "금다마"로서 "불알"의 일본말입니다---



추천하기

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76 이란에 현지 공장 건설 검토 ?? 공장 감별사 2016-01-28 0 2129 530
11975 삼전은 위기를 이렇게 극복해가는데..정씨 일가는 이게 뭔가??? 총괄 회장 2016-01-28 1 2024 520
11974 삼성전자 영업이익 6조1천억…반도체 2조8천억(상보) 매일경제 2016-01-28 0 2005 525
11973 이것에 대해서 모두 한 번만이라도 반성 좀 해봐라~~ 저승사자 2016-01-27 0 2123 550
11972 스스로 노환을 촉진하는 법 핫바지 도리도리 2016-01-27 1 2153 556
11971 현대·기아차, 5년來 영업익 최저...'신차'로 활로 찾는다 지디넷코리아 2016-01-27 0 2011 517
11970 영업이익이 부진한 이유 간부 2016-01-27 0 2030 532
11969 통 큰 쪽박을 차는 사람들 쪽박 2016-01-27 0 2045 521
11968 힘빠진 電車군단..힘받는'電電시대' 헤럴드경제 2016-01-27 0 1954 520
11967 현대차도 포스코 처럼 안되라는 법 있나?? 임직원 2016-01-27 0 2019 528
11966 2011년 5조 5천억 영업흑자가 작년 4천억 영업적자로...(포스코) 재벌 감별사 2016-01-27 0 2052 534
11965 포스코 창사 47년만에 첫 적자 매일경제 2016-01-27 0 1953 518
11964 영업이익이 매년 1조 2천억원씩 전년 대비 감소해야 MK가 정신이 번쩍들 것이야~ 퇴마사 2016-01-27 0 2115 538
11963 수출 브레이크… 현대차 영업익 5년 만에 최저 한국일보 2016-01-27 0 2055 550
11962 영업익 감소 확대 7,700억원 감소-->1조 2,000 억원 감소 재벌 해체 2016-01-27 0 1939 529
11961 현대차,원가 경쟁력 갖춘 전략모델 투입--로컬업체와 경쟁 NSP통신 2016-01-27 0 1975 535
11960 아 ~~심심하고 우울하다 몽팔 2016-01-27 0 2075 521
11959 멕시코 시장 수입차내에서 현대차 판매1위 하면 뭐 하나? 말짱 도루묵 2016-01-27 0 2242 565
11958 현대차, 멕시코 진출 2년만에 수입차 판매 1위 뉴스토마토 2016-01-27 0 2020 527
11957 멕시코 중앙은행 총재 "페소 가치 하락 과도..조만간 재조정 될것" 이데일리 2016-01-27 0 2081 564

[first]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