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짝퉁 회장 조회수: 2200    추천:592 2015-12-24 16:18:19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두산 박용만은 야구에 년간 수 백억원을 쓰면서

이 돈은 절감하지 않고 , 삼성전에 나와서

(삼성 이건희 가족 응원전을 흉내내어)

아들과 함께 태연히 일반 관중석에서 앉아

응원을 해서 잠시 서민적이라는 인기를 얻었지만



야구부 응원 그 돈, 그 아들 사랑의 조금이나마

희망퇴직(해고 )당한 이들에게 투자했다면

그의 가식적인 면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었을텐데



두산이 이렇게 어려워 전 직원 50 %를

감원하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이렇게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총수 부자는 야구장에 가서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일이 아니고, 내 주머니 돈과 무관하다는 듯이

야구를 태연히 재미있게 본다??



박용만은 이제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고,

국민의 여론에 뭇매를 맞아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과거에 대표적인 멋진 광고가

이제는 "사람의 명퇴가 미래다" 라는

전 국민이 조롱하는 희화화 된 광고 문구로 변했다



결국, 한 치 앞을 못 내다 본 경영진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한 셈이 되었다



그것도 입에 바글바글한 더러운 각종 세균들을

가득 담은 침으로 자기 얼굴에 되 쳐바르는

가장 부패한, 가장 비인권적인 회사와 경영진들의 모습 !!

즉,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악마의 흉한 얼굴로 돌아왔다.



추천하기

3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36 성공할까? 개박살 2014-12-30 0 3314 261
5735 자사주 매입 손실 일반직 2014-12-30 0 3194 266
5734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0 0 3322 262
5733 현차 5 만원대가 이제 현실화 되는가? 앞 날에 먹구름 뿐...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587 257
5732 재벌 3세 성공율이 8 %--우리도 여기에 해당 무속인 2014-12-30 0 3500 265
5731 MK를 비롯해서 경영진들은 이제서야 점봅니다 2014-12-30 0 3500 237
5730 중역들아!  줄을 서시오 ! 중역 2014-12-30 0 3434 250
5729 또, 감옥 가야 하는데... 내부 고발 2014-12-30 0 3442 233
5728 몽몽 때문인가???  <<<< 일반직 2014-12-30 0 3423 258
5727 내년엔 일반직 들에게 피 바람의 한 해가 될 듯 조심해 ~ 2014-12-30 0 3936 236
5726 스스로 매를 번다 임직원 2014-12-30 0 3651 265
5725 퍼온 글---자사주 취득현황[1] 퍼온 글 2014-12-30 0 3293 269
5724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163 255
5723 가신들은 어떻게든 잘린다 망치 2014-12-30 0 3438 257
5722 삼성 + 현대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279 242
5721 중역은? 땅꺼미 2014-12-29 0 4472 267
5720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기사 2014-12-29 0 3080 243
5719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29 0 3607 244
5718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29 0 3467 244
5717 연합뉴스---판사 370명·검사 350명 늘리는 법안, 법사위 통과 보도 2014-12-29 0 3806 244

[first]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