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짝퉁 회장 조회수: 2077    추천:587 2015-12-24 16:18:19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두산 박용만은 야구에 년간 수 백억원을 쓰면서

이 돈은 절감하지 않고 , 삼성전에 나와서

(삼성 이건희 가족 응원전을 흉내내어)

아들과 함께 태연히 일반 관중석에서 앉아

응원을 해서 잠시 서민적이라는 인기를 얻었지만



야구부 응원 그 돈, 그 아들 사랑의 조금이나마

희망퇴직(해고 )당한 이들에게 투자했다면

그의 가식적인 면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었을텐데



두산이 이렇게 어려워 전 직원 50 %를

감원하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이렇게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총수 부자는 야구장에 가서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일이 아니고, 내 주머니 돈과 무관하다는 듯이

야구를 태연히 재미있게 본다??



박용만은 이제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고,

국민의 여론에 뭇매를 맞아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과거에 대표적인 멋진 광고가

이제는 "사람의 명퇴가 미래다" 라는

전 국민이 조롱하는 희화화 된 광고 문구로 변했다



결국, 한 치 앞을 못 내다 본 경영진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한 셈이 되었다



그것도 입에 바글바글한 더러운 각종 세균들을

가득 담은 침으로 자기 얼굴에 되 쳐바르는

가장 부패한, 가장 비인권적인 회사와 경영진들의 모습 !!

즉,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악마의 흉한 얼굴로 돌아왔다.



추천하기

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56 이게 인간 세상살이다 일만직 2015-12-16 0 2179 537
11455 수소차, 현수소차, 현대가 일본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인프라부터 제대로 마련해야 재경일보 2015-12-16 1 2177 541
11454 “세계인 공감할 현대차만의 스토리 나온다” 중앙일보 2015-12-16 1 2085 551
11453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교통신문 2015-12-16 1 2051 530
11452 “내년도 힘겨운 한해될 것, 현기차 변화 꾀해야”…정몽구 회장 위기감 표출 국민일보 2015-12-15 0 2043 522
11451 해외법인장 불러모은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 2016년 '3대 과제'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064 559
11450 MK,현기차 내년 판매목표는 8,437,000 대로 추진할 것 총괄 회장 2015-12-15 0 2055 504
11449 너나 잘 해!,똥 뀐 놈이 성낸다더니..너만 잘하면 만사무탈이다 아사리 판 2015-12-15 0 2398 535
11448 내년엔 무엇으로 "짝퉁 애국"을 하나? 짝퉁 애국 2015-12-15 0 2021 515
11447 '안티 네티즌' 만난 현대차 "에어백 차별 없앴습니다" SBSCNBC 2015-12-15 0 2020 529
11446 퍼온 글---현대차 회장놈 누구야?회사 깨끗하게 다 말아먹었군화 퍼온 글 2015-12-15 0 2064 515
11445 퍼온 글---(이데일리)"정몽구 회장 내년에도 어렵다". 퍼온 글 2015-12-15 0 2008 523
11444 올 네 번째 희망퇴직,사원 대리급90 %전멸,부서 통폐합 짝퉁 미래 2015-12-15 0 2082 499
11443 고용노동부에서 "임금피크제 모범기업"사례로 선정되기도... 일반해고 2015-12-15 3 2040 494
11442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계몽주의 2015-12-15 0 2050 509
11441 중요~~두산인프라코어 20대 사원 ‘명퇴가 미래다’ 한겨레 2015-12-15 0 2007 502
11440 20대에도 명퇴당한다 이게 좋은 직장이냐??? 이따위 2015-12-15 0 2075 501
11439 남녀 임금격차 → 연금격차 → 여성노인 빈곤으로 한겨레 2015-12-15 0 2031 528
11438 "밀린 임금 내놔" 건물 옥상서 근로자 4명 항의 시위 SBS 2015-12-15 0 2053 520
11437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2015-12-15 2 1977 513

[first]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