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물57년 조회수: 2182    추천:521 2015-12-28 11:35:29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679 445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72 431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17 421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580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51 419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05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48 407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50 399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793 396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29 404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82 398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63 411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27 432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67 425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53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72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67 430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2985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25 422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57 401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