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재벌 해체 조회수: 2320    추천:548 2015-12-31 11:07:24
역시 재벌은 통 크게 어리석고 통 크게 세상을 모르고 제 멋대로 산다

((노소영이 최태원한테 한 말...))



-너, 재벌이라 고대에 돈 주고 빽으로 들어갔지? (최태원은 고대 물리학과 졸업, 남편 학력을 무시)

-나는 서울대 공대를 내 실력으로 들어갔어 !

-당신, 3개월만 교회에 다니면 이혼 해주겠다(교회 감화를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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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소장에 적은 내용 일부...))



-아내가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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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는 이미 최태원 SK 회장이 아니라,

노소영회장이라는 말이 나온다는데



최태원은 주식만 4조원 넘게 있지 부동산과 현금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돈 벌려고 무속인의 말만 믿고 회삿돈 450 억원 빼내어 옵션하다가 폭망



대주주라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주식은 팔 수 없는 것!!

그러면, 이혼 조건으로 주식 양도밖에 없는데

그래서 노소영회장이라는 말이 나온다는데...



그런데, 부인의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는 놈이

젊은 년 앞에서는 불알이 제대로 작동하고, 딸딸이를 쉽게 잘 쳐서 혼외 딸을 낳고 ...



역시 재벌은 통 크게 어리석고, 통 크게 세상을 모르고, 제 멋대로 살고,

생각없이 무대뽀로 일을 크게 저질러 온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혼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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