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125    추천:534 2016-01-05 12:18:59
매사를 제멋대로 하는 불편한 몽구씨(절대로 친절한 자가 아님)

몽구씨는 시무식때 왜 기자단에게 사전에 제출한

시무식 원고 내용과 실제로 말하는 내용이 다른가?



작년도 그렇고... 그래서, 언론과 기자단이 보도할 때 무척 애 먹는다고 하는데...

(TV 방송 내용과 신문 기사 보도 내용이 많이 다르고,

그것도 연설문체가 아니고, 구어체로, 어쩌구 저쩌구 직원들 상담하듯이...,

그러면 기자가 연설내용을 어떻게 적나?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고 내용이 마음에 쏙 안들면 이렇게 고치라고 지시를 하든지

즉, 부하직원들과 전혀 소통을 안 하고,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회사 인간관계와 업무 조정을 못하는 이따위 이런 짓하는 회사는

요 모양 요 꼴로 배가 산으로 간다



비서실에서 "수정할 내용이 없으십니까? 추가, 보완해야 할 내용이 있으십니까?"를

물어보지도 못하고, 연설문 내용도 무슨 경영 목표 구호를 쭉 나열한 것처럼 연설문 내용에

성의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서는 중이 비 맞고, 처마밑에서 떨면서 궁시렁 하듯이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 투는 또 어떤가?... 단문으로 말하고, 이게 뭔가?

그기에다가 말까지 더듬거리거나 버벅거리고...

연설문을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는 연습을 몇 번 해보면 이런 게 많이 나아질텐데...



노인네가 이것도 귀찮아서 그런가? 그럼, 경영도 관둬야지 !!

새해 재벌 시무식 광경은 큰 뉴스거리가 된다는 것도 모르나?

그것도 매 뉴스 시간마다 몇 일간  여러 번 방영되는데...



이 짓거리, 이따위로 연설할려면, 왜 그에게 연설문을 주나?

혼자 실컷 맘대로 떠벌이도록 원고없이 그냥 내버려두지...



시무식 연설을 다시 하라 !! 제대로 명연설을 하라!!

위기가 닥쳐왔다면, 프랭크린 루즈벨트나, 윈스턴 처칠처럼

전 국민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뼈에 사무치는 명연설을 하라!!



그는 새벽에 출근하여 중역들을 혼내고

과거에 배임, 횡령, 비자금 조성 등 전과가 화려하고

연설도 제 멋대로, 사전에 이사회도 개최 안하고,

제 멋대로 회삿돈 수 십조원을 맘대로 집행하고...

나중에 법에 위반되니까 이사회 소집하여 사후 승인을 받는다??



인화를 중요시하는 LG 구본무회장은 자기가 회장인지 참석자 모두가 다 알지만은

타 참석자와 동일하게 명패(회장 구본무) 목걸이를 메고 나와서 연설문을 원고 내용대로

정중하게 차분하게 읽어가는 예의 바르게 연설한다



그리고, 참석자들 모두에게 서로 예의를 표해서 새해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서는 그는 운전기사에게 늘 이렇게 말한다고한다



-남의 차를 추월하지 말 것,

-자동차 운행 법규를 준수해서 운전할 것

-약속장소에 10분전에 도착하도록 미리 조용히 출발할 것 등이다



그래서, LG 친구들은 늘 무리하지않고 예의바르고 인간답게 직원들을 예우한다



LG 구자경 회장은 70세가 되자, 창업 공신들을 모두 이끌고, 젊은 후세 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서

창업 경영진 전원 동반 퇴진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은 늘 세간에서 또, 언론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떤 놈은 94 세에도 경영하겠다며, 세째 부인까지 두고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창조 노망하다가

배 다른 자식간에 경영권 싸움에...



또 어떤 놈은 회사 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 두 집 살림을 하겠다면서

언론에 불륜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는 딸딸이 창조 회장도 있다



하여튼 이런 사람들이 우리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니...

밥 먹은 것이 소화가 안돼 늘 체한 듯이 답답하기만 하다



추천하기

1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76 이게 사측의 노사 협상 태도인가?? 참여 노조원 2015-09-22 0 2689 482
10575 이데일리---현대차 사내하청 6000명 정규직채용 합의안 '부결' 기사 2015-09-22 0 2483 479
10574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임단협, 추석전 타결될까 기사 2015-09-22 0 2375 481
10573 AutoM---윤갑한 현대차 사장 "임단협, '냉정한 판단' 우선돼야""국내외 판매부진 등 엄연한 현실.. 기사 2015-09-22 0 2448 479
10572 돈을 빼내 현금 보유를 늘리고 있어 돈 황제 2015-09-22 0 2488 498
10571 대공황 2년내 온다~~~좀비 기업과 법인세 못 내는 기업들... 대공황 2015-09-22 0 2348 483
10570 경향신문---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잠정합의안' 부결 보도 2015-09-22 0 2252 461
10569 뉴스핌---"위안화 약세 예상…현대차·모비스 수혜, 한전은 부담" 기사 2015-09-22 0 2338 481
10568 뉴시스---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 현대차 복직 소송 '패소' 보도 2015-09-22 0 2305 469
10567 디지털타임즈---현대차그룹, 25일 한전부지 잔금 납부…개발 본격화 언론 2015-09-22 0 2235 479
10566 한국경제---현대차 사내하청 정규직 합의안 부결 기사 2015-09-22 0 2329 488
10565 헤럴드경제---삼성증권, "현대기아차, 폴크스바겐 리콜 반사이익 기대' 기사 2015-09-22 0 2293 486
10564 퍼온 글---한전 올해 영업이익 9조원 VS 현대차 6조원. 퍼온 글 2015-09-22 0 2365 488
10563 정기상여금 750%, 통상임금 적용없이는 잠정합의 없다! 750% 2015-09-21 0 3058 479
10562 혹시나 정년연장 2015-09-21 0 2857 513
10561 나의 인생을 보상하라~~ 너고소 2015-09-21 0 2884 487
10560 MBN뉴스---"월세 왜 안내나"…집 전기선 끊은 주인 벌금형 방송 2015-09-20 0 2554 488
10559 뉴스1---노조신문 나눠주다 기숙사 현관까지…"처벌 대상 아냐" 법원 2015-09-20 0 2425 504
10558 스포츠한국---간통죄 폐지 6개월 달라진 풍속도… "내 집에서 성행위? 주거 침입죄 고소↑" 기사 2015-09-20 0 2581 490
10557 국민일보---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쉬운 해고 2015-09-20 1 2287 487

[first]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