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127    추천:534 2016-01-05 12:18:59
매사를 제멋대로 하는 불편한 몽구씨(절대로 친절한 자가 아님)

몽구씨는 시무식때 왜 기자단에게 사전에 제출한

시무식 원고 내용과 실제로 말하는 내용이 다른가?



작년도 그렇고... 그래서, 언론과 기자단이 보도할 때 무척 애 먹는다고 하는데...

(TV 방송 내용과 신문 기사 보도 내용이 많이 다르고,

그것도 연설문체가 아니고, 구어체로, 어쩌구 저쩌구 직원들 상담하듯이...,

그러면 기자가 연설내용을 어떻게 적나?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고 내용이 마음에 쏙 안들면 이렇게 고치라고 지시를 하든지

즉, 부하직원들과 전혀 소통을 안 하고,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회사 인간관계와 업무 조정을 못하는 이따위 이런 짓하는 회사는

요 모양 요 꼴로 배가 산으로 간다



비서실에서 "수정할 내용이 없으십니까? 추가, 보완해야 할 내용이 있으십니까?"를

물어보지도 못하고, 연설문 내용도 무슨 경영 목표 구호를 쭉 나열한 것처럼 연설문 내용에

성의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서는 중이 비 맞고, 처마밑에서 떨면서 궁시렁 하듯이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 투는 또 어떤가?... 단문으로 말하고, 이게 뭔가?

그기에다가 말까지 더듬거리거나 버벅거리고...

연설문을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는 연습을 몇 번 해보면 이런 게 많이 나아질텐데...



노인네가 이것도 귀찮아서 그런가? 그럼, 경영도 관둬야지 !!

새해 재벌 시무식 광경은 큰 뉴스거리가 된다는 것도 모르나?

그것도 매 뉴스 시간마다 몇 일간  여러 번 방영되는데...



이 짓거리, 이따위로 연설할려면, 왜 그에게 연설문을 주나?

혼자 실컷 맘대로 떠벌이도록 원고없이 그냥 내버려두지...



시무식 연설을 다시 하라 !! 제대로 명연설을 하라!!

위기가 닥쳐왔다면, 프랭크린 루즈벨트나, 윈스턴 처칠처럼

전 국민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뼈에 사무치는 명연설을 하라!!



그는 새벽에 출근하여 중역들을 혼내고

과거에 배임, 횡령, 비자금 조성 등 전과가 화려하고

연설도 제 멋대로, 사전에 이사회도 개최 안하고,

제 멋대로 회삿돈 수 십조원을 맘대로 집행하고...

나중에 법에 위반되니까 이사회 소집하여 사후 승인을 받는다??



인화를 중요시하는 LG 구본무회장은 자기가 회장인지 참석자 모두가 다 알지만은

타 참석자와 동일하게 명패(회장 구본무) 목걸이를 메고 나와서 연설문을 원고 내용대로

정중하게 차분하게 읽어가는 예의 바르게 연설한다



그리고, 참석자들 모두에게 서로 예의를 표해서 새해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서는 그는 운전기사에게 늘 이렇게 말한다고한다



-남의 차를 추월하지 말 것,

-자동차 운행 법규를 준수해서 운전할 것

-약속장소에 10분전에 도착하도록 미리 조용히 출발할 것 등이다



그래서, LG 친구들은 늘 무리하지않고 예의바르고 인간답게 직원들을 예우한다



LG 구자경 회장은 70세가 되자, 창업 공신들을 모두 이끌고, 젊은 후세 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서

창업 경영진 전원 동반 퇴진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은 늘 세간에서 또, 언론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떤 놈은 94 세에도 경영하겠다며, 세째 부인까지 두고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창조 노망하다가

배 다른 자식간에 경영권 싸움에...



또 어떤 놈은 회사 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 두 집 살림을 하겠다면서

언론에 불륜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는 딸딸이 창조 회장도 있다



하여튼 이런 사람들이 우리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니...

밥 먹은 것이 소화가 안돼 늘 체한 듯이 답답하기만 하다



추천하기

23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16 매일경제---관심 높아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승계…  ‘얘기 못 꺼낸다’ 불문율 속 밑그림 착착 보도 2015-06-09 0 3050 404
8315 이데일리---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일심일심일심 2015-06-09 0 2951 426
8314 아시아경제---대기업 평균 연봉 7500만원…가장 많은 곳 어디인가 보니? 기사 2015-06-08 0 2927 404
8313 육절기로 훼손한 뒤 유기!! 근조 2015-06-08 0 3460 396
8312 조선비즈--승계시대 뉴리더] 정태영① 현대차그룹의 '튀는 사위'…금융권의 이단아 언론 2015-06-08 0 3295 393
8311 도요타 타고 다녔다는 정태영(정몽구 둘째 사위) ???, 정사모 2015-06-08 0 3172 389
8310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중국 가격정책 유연해야" 신문 2015-06-08 0 2745 393
8309 퍼온 글---현대차 직원들 소유한 외제차 매도하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퍼온 글 2015-06-08 0 4060 390
8308 125.86--->곧 130 갈듯 엔저 2015-06-08 0 3008 387
8307 퍼온 글---현대차와 법정관리[1] 퍼온 글 2015-06-08 0 2901 386
8306 매일경제---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08 0 2895 370
8305 외인들, 매물 폭탄 중 일반직 2015-06-08 0 3030 383
8304 정몽구는 이래저래 욕먹게 생겼다 정사모 2015-06-08 0 2803 399
8303 주가 곧 6-8 만원대로... 주주 2015-06-08 0 2705 395
8302 이게 사나이의 용맹과 도리가 아니겠는가?? 사나이 2015-06-07 0 2962 389
8301 간절히 원하면(기도하면) 우주가 도와 주신다 " 정재암 2015-06-07 0 3376 385
8300 너희들도 좀 메르스 걸렸으면 좋겠다 메르스 2015-06-07 0 2786 377
8299 헐! 술처먹고  돈,, 안 낼려는 수작으로 신발끈 달린 泣斬馬謖 2015-06-07 0 3385 376
8298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지옥문 2015-06-07 0 2854 398
8297 <<중요 >>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6-06 0 3061 402

[first]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