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아뿔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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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09:5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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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 모두 도매 판매 전년대비 각각 1.8%, 1.3%줄었다. |
6일 대신증권은 종목별 분석리포트를 통해 현대·기아차 1분기 재고부담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늘어난 출하량에 비해 도매판매는 부진했다.
지난달 현대차 도매 판매량은 내수 8만2000대, 해외 36만5000대 등 총 44만7000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내수 5만3000대, 해외 19만6000대 등 총 24만9000대를 판매했다.
양사 모두 도매 판매가 전년 대비 각각 1.8%, 1.3% 줄었다.
지난달 도매판매가 출하량을 밑돌며 현대차는 6만9000대, 기아차는 5만9000대 재고를 떠안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대·기아차가 상반기 쌓인 재고를 털어내기 위해 공격적인 판매정책을 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다만 세계 자동차 시황이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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