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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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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10:4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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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27% 대폭락, 2600까지 떨어질 것 "---정부개입이 오히려 부작용" BOA 전망 |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27% 대폭락, 2600까지 떨어질 것 "
정부개입이 오히려 부작용" 미국 아메리카 은행 BOA의 전망
기사입력 : 2016.01.06 10:27 (최종수정 2016.01.06 10:40)+
중국증시 상하이 지수가 올해 27%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상하이지수 기준으로 2600까지 떨어진다는 것이다. 정부의 섣부런 부양책이 오히려 중국증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라고 미국의 아메리카 은행이 전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중국증시 상하이지수가 2600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fAML)가 전망했다.
미국 경제 언론인 블룸버그가 보도한 내용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fAML)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상하이종합지수가 올해 27% 하락한다고 발표했다.
BofAML는 중국이 올해도 단기적인 부양조치를 단행하겠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효과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BofAML는 "통화가치 하락, 은행부문 회생 그리고 고물가 등으로 중국 금융시스템이 난관에 봉착했다"면서 "이 같은 문제들은 정부의 단기 부양책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 이라고 진단했다.
오히려 섣부런 단기부양책이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는 것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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