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박살 조회수: 2057    추천:554 2016-01-09 15:46:46
부도덕한 놈들...그들은 똥 개였다

삼성 퇴직자는 능력을 알아주고

회사도 내보낼때 당사자를 미리 조용히 불러  

1계급 특진도 시켜주고

(타사 재취업 대비 유리하게 하고 퇴직자의 명예를 위해서)



당사자 취향에 맞게 재취업도 여기저기 알아봐주고

퇴직 위로금도 최소한 당사자가 깜짝 놀랄 만큼

5년치 연봉 정도를 주고, 분위기를 보면서

술과 고기를 자주 사 주면서 살살 달랜다고 하는데

이러니 삼성나온 직원들은 삼성을 절대로 욕하지 않는다



고대차는 안그래도 피해자의 연봉이

타 직원 대비 60 % 정도 받고 억울해 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선심쓰듯이 고작 정당한 퇴직금과 달랑 6 천만원 위로금을 줄테니



회사 안 나가면,징계위에서 해고쳐서 타직원들에게 개망신을 주고,

추후 재취업에 방해되도록 인사기록 전력 관리를 하겠다는

요런 못된 말들을 하는 놈들에게 어찌 우리가 순순히 나가겠는가?



어차피 징계위 치르고, 해고 수당 받고 질질 끌면

6천만원 정도는 대충 버는데

그리고, 퇴직금도 저절로 늘어나는데 왜 나가나???



현대 인사, 노무팀에서 일하는 놈들은 정말로 흉악하다

우리는 이런 부도덕한 놈들을 죽이든지 살리든지 간에

무조건 우리가 합심하여 요런 똥 개 같은 놈들을 개박살내야 한다



그래서, 현대 중역 출신 모임회에서도 아침 10시부터 모여

술 쳐먹으면서 회사를 갈기갈기 엄청 욕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사 노무팀을 중점적으로 씹는다는데...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077 525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079 536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115 548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130 535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094 541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050 514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111 535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236 533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126 517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143 523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197 512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204 500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038 503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207 504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158 525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420 526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081 504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064 512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215 518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066 559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