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297    추천:536 2016-01-11 12:13:41
퍼온 글---쥐바기와 멍구 둘다 70년대 스타일 입니다

쥐바기와 멍구 둘다 70년대 스타일 입니다.

그런데 쥐바기는 궁민 세금으로 4자방 물말아 먹었지만

멍구는기술개발에 올인할 시기에 주주돈으로 땅에다 무리한 투자를 했습니다.

쥐박이와 멍구 때문에 근로자들은 몇년을 더 개고생해야 경쟁력을 회복할수 있으려나 걱정되네요.

주가요? 한참 더 기다려야 상승 하려나요? 아, 옛날이여~



도솔

16.01.11 11:03  |  .





영원히 운이좋은 경우는 없다!달도 차면 기우는법..

구의 운도 서서히 빠져나가는게 보인다만석지기 삼대를 못간다는 야그



하루방

16.01.09 13:30  |  .





그래서 그때 이럴줄 알고 구 보다 헌을 더 더 더 한거 겠지

구는 알까 모르겠네ᆢ



알파파

16.01.08 21:34  |  .1



추천하기

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칼날 2015-12-15 0 2478 524
11435 곽진 부사장 "원인불명 사고 외부기관과 공동조사"(종합) 이데일리 2015-12-15 0 2396 547
11434 일문일답 현대차vs보배드림,‘명장 박병일’ 고소사건 난상토론 이투데이 2015-12-15 0 2399 541
11433 '천만안티' 보배드림과 각본 없는 소통 나선 현대차 경영진 머니투데이 2015-12-15 0 2272 536
11432 '안티 현대차'보배드림 회원의 날선 질문에 진땀 뺀 현대차 경영진 아시아경제 2015-12-15 1 2311 508
11431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나?” 진땀 뺀 현대차 지디넷코리아 2015-12-15 0 2260 527
11430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는지 명쾌하게 대답못하는 이사 해고장 배달부 2015-12-15 0 2306 510
11429 곽진 현대차 부사장 "박병일 고소, 우리 입장도 고민해달라" 뉴시스 2015-12-15 0 2248 541
11428 검찰, 박병일 명장에게 무혐의 처분!!- 현대차 사과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2-15 0 2400 517
11427 현대차, 인도 판매 자신감.. 2016년부터 全차종 가격 인상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214 525
11426 퍼온 글---현대차 미국 금리인상 이후 환율수혜 본격화 기대[4] 퍼온 글 2015-12-15 0 2191 517
11425 이상한 외길 판단이네~~ 갸우뚱 2015-12-15 6 2205 516
11424 회사는 2016,2017년 온 몸부림을 칠 것이야~~ 정재암 2015-12-15 0 2329 531
11423 근하신년 !!~, 이제 집에서 좀비와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임직원 2015-12-15 3 2261 513
11422 정몽구는 올 820만대,내년 840만대 이상 글로벌판매토록 하라 총괄 회장 2015-12-15 0 2231 536
11421 쌍용차와 현대차의 비교 간부 2015-12-14 0 2233 506
11420 SK 하이닉스와 현대 주주 2015-12-14 0 2272 528
11419 쌍용차 사태 7년만에 마무리 눈앞 한겨레 2015-12-14 3 2178 530
11418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5-12-14 0 2193 547
11417 정몽구는 날밤을 새서라도 820만대 글로벌 판매목표 달성하라 총괄 회장 2015-12-14 2 2222 546

[first]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