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삐끼
조회수: 2117 추천:532
2016-01-12 13:46:29
"자녀 취업시켜 줄게" 속여 수천만원 챙긴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인들에게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유모(45)씨를 구속했다.
울산의 한 대기업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직장 동료 등
3명에게 "돈을 주면 자녀를 중견업체 정규직으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총 4천20만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그는
자녀의 취업문제로 걱정하는
피해자들을 "기업체 인사 담당자와 친하다"며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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