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삐끼 조회수: 1987    추천:529 2016-01-12 13:46:29
"자녀 취업시켜 줄게" 속여 수천만원 챙긴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인들에게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유모(45)씨를 구속했다.



울산의 한 대기업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직장 동료 등

3명에게 "돈을 주면 자녀를 중견업체 정규직으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총 4천20만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그는

자녀의 취업문제로 걱정하는

피해자들을 "기업체 인사 담당자와 친하다"며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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