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투쟁생존 조회수: 1964    추천:528 2016-01-12 18:28:01
바보 일반직의 착각과 최후들...그들은 창조 자살을 하고 만다

투쟁을 하는 둥 마는 둥

일을 크게 벌려서

그냥 똥 폼만 잡다가

입만 가지고

머리도 없이

준비하고 연구하는 노력도 않고

돈도 투자 안하고

그냥 맹렬한 사측을 이기겠다는 것은

10 마리 쯤 우글거리는 굶주린 사자 우리에

무기도 하나 없이

나는 사람이니까

이 사자 무리들을 모두 제압할 수 있다는

계산 착오적

과대 망상적

자아 사랑적

자기 파괴적

엉터리 궤변으로 덤비는

창조 자살 행위와 같다



사자는 근본적으로

사람보다 5배 힘이 세고

그들의 사냥 방법은

업무 분장을 하여 공격한다

즉, 떼를 이루어 포위해서 공격하고

그들은 밤 사냥을 대비해서

낮에는 푹 자고 체력을 비축하는 전략적 야행성이고,

낮에 사냥감 무리들을 잘 살펴서

항상 제일 연약한 나홀로 방심하고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냥감을 고른 후에

떼를 이루어 사면 팔방으로 몰려와서

전력 질주하여  여럿이 덮쳐서

사냥감의 목을 물어 뜯는다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공격 양태도

사자들과 습성이 같다



뭐라도 할려면 철저히 준비해서

죽을 각오로 덤벼서 제대로 한 번 해봐라



자기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멋있게 살아남지 않고,

보기에도 비참한 창조 자살을 할 건가???



추천하기

2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76 정의와 진실을 발로 뭉개는 자는 계몽주의 2015-07-06 0 2707 438
8875 티볼리 TV 광고, 젊음이들 유인할 만큼 너무 멋있다 광고쟁이 2015-07-06 0 2733 422
8874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7-06 0 2636 405
8873 행복의 비결은 ... 계몽주의 2015-07-06 0 2457 416
8872 이명박, 알렉시스 치프라스 의 차이점 레미제라블 2015-07-06 0 2588 413
8871 나는 그의 숨소리도 믿지 않는다 이혐모 2015-07-06 0 2655 399
8870 버티고 살아 남는 자가 역사를 쓴다 역사학자 2015-07-06 0 2665 413
8869 헤럴드경제---상반기 미국 판매 최다 경신해도 힘 없는 현대차 주가 기사 2015-07-06 0 3145 424
8868 뉴스토마토---현대제철, 강판 부문 실적 우려…목표가↓-신한투자 기사 2015-07-06 3 2529 418
8867 대형 사고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안고 명예를 존중하고 책임지는 사람들 저승사자 2015-07-06 0 2553 419
8866 조선비즈---24시간 열심히 사는데 우린 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릴까 기사 2015-07-05 0 2682 436
8865 조선비즈---빚 많은 사람이 또 빚지면 사기?…법원 “고의성 없었다면 무죄” 법원 2015-07-05 0 2576 428
8864 조선비즈---[북리뷰] 현대자동차를 말한다,  3세 승계는 포기해라~ 보도 2015-07-05 0 2659 425
8863 파이낸셜뉴스---'경적 울려 놀라게 했다' 보복폭행, 법원 "치료비 등 1천만원 지급" 법원 2015-07-05 0 2489 419
8862 연합뉴스---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법원 2015-07-05 0 2525 427
8861 파이낸셜뉴스---일찍 온 무더위.. 변호사들 "법원, 정장차림 강요에 불만" 법원 2015-07-05 0 2605 423
8860 아시아투데이---과로로 ‘신종플루’ 걸려 사망…법원 “면역력 약화할 만큼 ‘과로’ 아냐” 법원 2015-07-05 0 2471 443
8859 총수께!  돌파구를  찾아라~~ 송곳 2015-07-05 0 2702 435
8858 그 양반! 개씹 2015-07-04 0 2749 420
8857 이 자식은  항상 잘 쳐 먹고 놀러 다니네~ 개작두 2015-07-03 0 3162 435

[first]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end]
이름 제목 내용